직장 상사의 언어, 어디까지 허용 가능한가요?

Oomg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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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평범한 직장인33입니다.

최근 부모님 수술로 인하여, 급하게 연차를 사용하게 됐는데요.

수술방 앞에서 울고 있는 와중
직장 상사에게 전화가 와서 이렇게 물어보시더라고요.

“어머니 어디가 아프신거세요? 정확히?
울지말고 똑바로 말해주세요.
말하는 중에) 병원은 어딘데요?
저도 보고를 해야되서

암은 아니죠?”

마지막에 울지말고 잘 케어하라고 했는데.

이게 정상적인 대화인건가요?
급연차를 사용한 저도 잘못이지만, 도데체 이해할 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 남겨봅니다.

이런 경우들이 많은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