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동생이 현재 초등교사로 일하고 있어서,
학부모 진상 이야기를 시시콜콜 이야기해줘서
많이 듣고 학부모들 카톡도 나에게 보여주고 있어서
정말 어려운 고충들을 겪고 있는걸 알고 있는데
이번 사건 이후로 제대로 수면 위로 올라왔다고 생각함.
일단 학부모가 새벽,밤늦게 11시 이후에 연락오는거는
그냥 일상다반사로 보고 있어서 그러려니 했고,
자기 집에서 교육이 안되는걸, 선생에게 떠맡겨버리고
기껏 맡겼으면 믿고 놔두면 되는데, 부족한 부분을 찾아
올바른 교육이나 훈육을 할려고 하면 바로 오지랖 피우면서
선생님이 뭘 아나며, 우리 애가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지 새끼 감싸는 카톡들을 같이 보면서,
참 정말 극혐이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음.
맘충이라는 고정관념 이미지를 정말 고정화 시키고 싶지 않은데
이런걸 보면 정말 온갖 정이 다 떨어지면서 고정관념이
생길수 밖에 없다 정말..
일단 교사들의 교권회복이 우선인건 당연한거고,
학부모의 이기심과 지 새끼만 아는 그런 마인드를 내려놔야 됨
또 이거는 약간 다른 핀트이긴 하지만,
여교사말고 남교사도 좀 많이 뽑아야 한다고 생각함.
특히 여동생도 충분히 남교사들의 필요성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초등학교는 지금 심각한 여초인데 애들이 여교사들을
정말 만만하게 보는 경우가 많음.
그나마 남교사에게는 조금 부담스럽고 무서워서 그런지 개기는 모습이 없는데, 여교사들에게는 특히나 만만하게 보고 x 같이 행동하는 영악한 애들이 많다고함.
여동생도 자기가 다루기 힘든 남학생들은 오히려 남교사에게
이야기해서 어려운 상황을 많이 풀었다고 함.
그래서 의무적으로 성별 좀 맞춰서 남교사들 인원충원부터
좀 더하는게 나을듯.
성평등 이런거 때문에 군대나 경찰, 소방 여직원들을
의무적으로 무조건 뽑는 비율이 있으니까
초등학교 교사도 남교사들을 우선적으로 뽑아야됨
그래야 만만하게 안굴고 선생 무서운 걸 알지
지금 교권이 무너져 가는 상황에서..해결방안은?
학부모 진상 이야기를 시시콜콜 이야기해줘서
많이 듣고 학부모들 카톡도 나에게 보여주고 있어서
정말 어려운 고충들을 겪고 있는걸 알고 있는데
이번 사건 이후로 제대로 수면 위로 올라왔다고 생각함.
일단 학부모가 새벽,밤늦게 11시 이후에 연락오는거는
그냥 일상다반사로 보고 있어서 그러려니 했고,
자기 집에서 교육이 안되는걸, 선생에게 떠맡겨버리고
기껏 맡겼으면 믿고 놔두면 되는데, 부족한 부분을 찾아
올바른 교육이나 훈육을 할려고 하면 바로 오지랖 피우면서
선생님이 뭘 아나며, 우리 애가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지 새끼 감싸는 카톡들을 같이 보면서,
참 정말 극혐이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음.
맘충이라는 고정관념 이미지를 정말 고정화 시키고 싶지 않은데
이런걸 보면 정말 온갖 정이 다 떨어지면서 고정관념이
생길수 밖에 없다 정말..
일단 교사들의 교권회복이 우선인건 당연한거고,
학부모의 이기심과 지 새끼만 아는 그런 마인드를 내려놔야 됨
또 이거는 약간 다른 핀트이긴 하지만,
여교사말고 남교사도 좀 많이 뽑아야 한다고 생각함.
특히 여동생도 충분히 남교사들의 필요성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초등학교는 지금 심각한 여초인데 애들이 여교사들을
정말 만만하게 보는 경우가 많음.
그나마 남교사에게는 조금 부담스럽고 무서워서 그런지 개기는 모습이 없는데, 여교사들에게는 특히나 만만하게 보고 x 같이 행동하는 영악한 애들이 많다고함.
여동생도 자기가 다루기 힘든 남학생들은 오히려 남교사에게
이야기해서 어려운 상황을 많이 풀었다고 함.
그래서 의무적으로 성별 좀 맞춰서 남교사들 인원충원부터
좀 더하는게 나을듯.
성평등 이런거 때문에 군대나 경찰, 소방 여직원들을
의무적으로 무조건 뽑는 비율이 있으니까
초등학교 교사도 남교사들을 우선적으로 뽑아야됨
그래야 만만하게 안굴고 선생 무서운 걸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