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말할 곳이 없어서 이런 사이트에 처음 가입하고 글써봐... 나랑 남친은 02년생 22살 동갑이고 초등학교 중학교 때 막 장난으로 사귄걸 제외하고는 서로가 첫 연애야 남친이랑 사귄지는 100일이 좀 넘었고 나도 남친이 좋고 남친도 날 엄청 좋아해줘 근데 내가 정말 고민인건... 내가 진짜 과장이 아니고 정말 찐 aaa컵이야... 정말 남자보다 작아서 누워있든 서있든 그냥 평지고 항상 속옷을 사면 위에 컵이 뜨고, 내 키가 150 이라 손이 작은 편인데 잡으면 내 손에서도 굉장히 남는 그런 가슴이야... 예전부터 스킨쉽하다가 남친 손이 계속 가슴에 올라오려고 하면 그럴때마다 내가 정색하면서 싫다고 얘기했거든 정말 뭐 만질 것도 없고 움켜쥘 것도 없는 작은 가슴이고 가슴때매 나한테 실망하고 날 안 좋아할까봐 너무 무서워ㅠㅠ... 내가 정색하고 싫다하면 미안하다고 기다리겠다고 사과하는거 볼 때마다 나도 너무 미안한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ㅠㅠㅠㅠ 가슴 수술도 많이 고민해봤는데 무섭기도 하고 비용도 비용인지라 당장은 할 수 없을 것 같아... 말을 해야한다면 어떤식으로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어...ㅠㅠ계속 피하기만 하면 안되는걸 아는데 나에게 실망할까봐 너무 무섭다ㅠㅠ...조언 해주면 정말 고마울 것 같아ㅜㅜ 14
진짜 찐 aaa컵 여자인데 스킨쉽을 못하겠어
어디 말할 곳이 없어서 이런 사이트에 처음 가입하고 글써봐...
나랑 남친은 02년생 22살 동갑이고 초등학교 중학교 때 막 장난으로 사귄걸 제외하고는 서로가 첫 연애야
남친이랑 사귄지는 100일이 좀 넘었고 나도 남친이 좋고 남친도 날 엄청 좋아해줘
근데 내가 정말 고민인건... 내가 진짜 과장이 아니고 정말
찐 aaa컵이야...
정말 남자보다 작아서 누워있든 서있든 그냥 평지고 항상 속옷을 사면 위에 컵이 뜨고, 내 키가 150 이라 손이 작은 편인데 잡으면 내 손에서도 굉장히 남는 그런 가슴이야...
예전부터 스킨쉽하다가 남친 손이 계속 가슴에 올라오려고 하면 그럴때마다 내가 정색하면서 싫다고 얘기했거든
정말 뭐 만질 것도 없고 움켜쥘 것도 없는 작은 가슴이고
가슴때매 나한테 실망하고 날 안 좋아할까봐 너무 무서워ㅠㅠ...
내가 정색하고 싫다하면 미안하다고 기다리겠다고 사과하는거
볼 때마다 나도 너무 미안한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ㅠㅠㅠㅠ
가슴 수술도 많이 고민해봤는데 무섭기도 하고 비용도 비용인지라 당장은 할 수 없을 것 같아...
말을 해야한다면 어떤식으로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어...ㅠㅠ계속 피하기만 하면 안되는걸 아는데 나에게 실망할까봐 너무 무섭다ㅠㅠ...조언 해주면 정말 고마울 것 같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