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글을 쓰려니 무슨얘기를 어떻게 써야할지... 사는게 참 힘드네요 맘대로 되지 않는게 삶이라지만....... 남동생의 자살 그리고 6개월 후 엄마의 자살 7년이란 시간이 흘렀지만 지금도 너무 괴롭습니다 PTSD 증후군 판정을 받고 어찌됐던 살아보려 5년동안이나 약을 복용했지만 그것도 소용이 없더군요 2년전부터 찾아온 섭식장애로 살은 40키로 가까이 빠졌습니다 작년 12월 다니던 직장도 그만 두고 간간히 알바를 하며 지냈지만 그 알바 마져도 요즘은 자리가 없네요 추락할만큼 추락 했다 생각하는데 여기서 더 밑이 있을까요? 여기서 더 밑이 있다면 그건 죽음 밖에 없을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사는게 참 뭔지 ....
사는게 참 힘드네요 맘대로 되지 않는게 삶이라지만.......
남동생의 자살 그리고 6개월 후 엄마의 자살
7년이란 시간이 흘렀지만 지금도 너무 괴롭습니다
PTSD 증후군 판정을 받고 어찌됐던 살아보려 5년동안이나 약을 복용했지만
그것도 소용이 없더군요 2년전부터 찾아온 섭식장애로 살은 40키로 가까이 빠졌습니다
작년 12월 다니던 직장도 그만 두고 간간히 알바를 하며 지냈지만
그 알바 마져도 요즘은 자리가 없네요
추락할만큼 추락 했다 생각하는데 여기서 더 밑이 있을까요?
여기서 더 밑이 있다면 그건 죽음 밖에 없을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