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름이 나만 개념없는 학부모가 아니고 갑질 부모 많다는 식으로 흘러가니
마땅한 죄목이 없으면 유야무야 자기 애 챙기면서 넘어가겠는데?
피해 교사의 유서나 일기장 존재 여부는 일단 권력 비호 집단인 서초서에서 챙겼으니 유가족에게 넘어가지 않을 수도 있겠고...
1학년 학생의 조부가 누구든 생각해보면 그 조부가 악질 민원을 넣은 당사자인 부모가 아니니 밝히기도 애매할 것 같고...정말 너무너무 안타깝다...
애는 자기 부모 때문에 담임샘이 자살했다고 해도 아이 세상의 전부는 또 부모라 부모 입장만 방어하면서 왜곡된 생각을 갖게 마련일테니...사람을 미치게 할 정도로 악의적인 사람은 애초에 반성을 모르는 부류임. 그래서 다들 더 집안을 알고싶어하는 거겠지만...ㅠㅠ
요즘들어 매일이 안타까운 죽음 소식이라 기분이 안 좋아서 뉴스를 그만 보고 싶을 정도인데 악의적인 인간들을 견제하기 위해서라도 합당한 죗값을 받았으면 하는 생각이 떠나질 않는다...(혹여 이 글 읽는 분들 일기처럼 생각나는 대로 써서 반말에 방탈인 것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