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단절...

젓가락2023.07.22
조회541
이런 병신같은 단어는 맘까페에서 만들어내서
우리나라 출산율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사실 일이란게 경력을 유지해야만 가능한 일이 몇개 없다. 
그리고 똑똑하고 성실한 여자들은 육아를 하더라도 어떻게든 자신의 경력을 유지하려고노력해서. 아이가 어느정도 크면 일을 한다. 
그런데 일하기 싫어하고 병신같고 게으른 년들이 경력단절 핑계를 댄다. 
남편한테 니가 나 경력단절 시켰으니 니가 나 평생 50년간 경제적으로 돌봐야 한다는 논리다. 
이런 개 병신같은 년들이 보통 이혼당한다. 
그리고 남편 탓하고, 온갖 피해자 개망상 코스프레 하면서 남편재산 다 뺏을려고 발악한다. 
사실 직업이라는게 귀천이 없다. 
그놈의 경력.. 대기업 경력도 2~3년만 그만둬도 재취업은 힘들다. 
그러면 상황에 맞게 아무 일이나 할 수 있는거다. 
편의점 알바가 됐든 마트 캐셔가 됐던 ,. 물류창고가 됐든.,요즘 여자들은 택배도 한다. 그러다 보면 또 생각지도 못한 기회가 생겨서 더 좋은 일자리를 갖게 된다. 일이라는게 그런거다. 열심히 하다보면 운이 따르는게 일이다. 그런데 경단 핑계 되는 년들은 아예 할 생각조차 안한다.  미친년들이다. 
아이를 키운다는 건 자신의 희생이 반드시 필요한거다. 
그런데 이런 경력 단절 이라고 외치면서 일 안하려는 게으른 년들은
그냥 남들 보기에 편안한 일, 품위있는 일이 아니면 아이를 키울수 없다는 병신같은 논리다. 
이런 년들에게 양육되는 아이들은 미래가 뻔하다. 엄마의 정신상태를 그대로 배우게 된다. 
이런 년들이 요즘 물가에 허덕이는데 경력단절이라고 평생 남편 등골 파먹는다. 
그리고 이런 년들 데리고 사는 남편은 그냥 이혼해라.이혼할때 여자들이 졸라게 욕한다고 그게 진실이라고 생각마라. 우리나라 전업 대부분의 여자들이 이런 마인드로 산다. 현명한 사람은 어딜가나 극소수다. 
이혼하면 아이들의 미래가 밝아진다. 일을 안하고 남한테 의지하며 살면 버려진다는걸 아이한테도 보여줘라.그게 교육상 좋다. 남의 등골 파먹고 사는걸 당해주는게 의리가 아니라는 걸 보여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