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걸어가다가 친구랑 친구 엄마를 우연히 봤는데 친구엄마가 진짜 못생겼어요.. ㅋㅋㅋ 친구도 평범과 못생김의 중간정도인데 얘 엄마는.. 너무 놀라워요.. 얘 아빠랑 언니는 어떨지가 너무 궁금하면서 그냥 혼자 빵 터진 하루였어요.. (딱히 의미 없이 가볍게 쓴 글입니다!)7498
친구 엄마가 너무 못생겼어요 ㅋㅋㅋㅋ;
친구랑 친구 엄마를 우연히 봤는데
친구엄마가 진짜 못생겼어요.. ㅋㅋㅋ
친구도 평범과 못생김의 중간정도인데
얘 엄마는.. 너무 놀라워요..
얘 아빠랑 언니는 어떨지가 너무 궁금하면서
그냥 혼자 빵 터진 하루였어요..
(딱히 의미 없이 가볍게 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