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적는 글이 보는 사람들 하여금 주입이거나 가스라이팅이 아니라 내 경험에서 나온 주관적이긴하나 글이 길더라도 끝까지 읽고 공감한다면 머릿속에 넣으며 살아가라
1. 연애는 몇번 한게 중요한 게 아니라 연애를 어떻게 했느냐가 중요함
☞ 다들 연애도 많이 만나봐야 안다고 하는데 20대에서 30대까지 연애를 많이 해봐야 5번이나 6번인데 최소 3번이나 4번일 뿐임 근데, 10번이나 15번 많게는 기억이 안날 정도로 많이 연애를 한 사람들은 원나잇도 연애 횟수에 넣고 한 사람들이라 가볍게 만나고 가볍게 헤어진 케이스라서 잠깐 만나고 잠깐 헤어진 사람들은 초반 연애에 대해서만 잘 알고 있지 중후반은 연애를 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음 공주병이나 왕자병에 걸린 사람들이 허다함 이런 사람들은 업소에 다니는 사람이랑 다를바가 없음 믿고 걸러도 된다 요즘 사람들 자존심 때문에 연애 횟수를 따지고 다니시는 분 있는데 연애는 길게 굻게 한 사람이 오히려 진국임 유명한 연애 유튜버가 쓰레기처럼 연애하라고 해서 그걸 잘못 알아듣고 금방 만나고 금방 헤어지는 사람들 많은데 솔직히 만난 것도 아님 관계가 메인이지 술 자리나 어디선가 서로 눈이 맞아서 원나잇한거나 다름 없을뿐더러 업소 다니는 여자랑 똑같음 그런 연애는 본인만 가벼운 가치관을 가지고 남자나 여자나 __ 이미지만 만들뿐임 결론은 연애를 몇번 한게 중요한게 아니라 연애를 어떻게 했는지가 중요하다는 거임
2. 눈에 보이지 않아도 사랑이라면서 믿음이 생기는 게 아니라 눈에 보이니까 믿음임
☞ 내가 과거 연애를 길게 굵게 한 사람으로써 느낀거지만 연애와 결혼은 똑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임 단지 아이가 있고 없고의 차이와 서류 한장 차이일뿐이라는 거임 옛날 시대하고는 다르게 요즘은 이혼이라는게 누구나 할 정도로 옛날보다 이혼 비율이 늘어난건 판댓글러들이 잘 알꺼라 생각함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느낀거지만 연애를 했을 때도 그렇고 결혼을 했을 때도 그렇고 주변 친구들 가정사 얘기 듣다보면 공통된 점이 있어 이성친구 만나러 간다거나 회사 이성 동료 만나러 간다고 하면 다들 마음적으로 불안해지면서 정신적으로는 믿어야된다고 자기자신한테 주입을 함 그러면서 스트레스가 동반됌 다들 똑같은 경험이 있을 것 같은데 친구 만나러 간다고 하면 10명중에 9명은 동성친구겠지하면서 더이상 상대방에게 물어보지 않음 괜히 물어보면 의심하는 것 같고 나하고 상대방이 쓰레기가 되는 것에 무서움이 깔려 있음 사이가 틀어지는 게 싫은거지.. 나 같은 경우에는 연애때나 결혼때나 누구 만나러 간다고 하면 역지사지해서 누구랑 같이 있다고 사진을 찍어주거나 못찍으면 최대한 상대방과 카카오톡을 길게 가져갈려고함 내가 이렇게 하는 행동은 친구이든 회사 동료이든 나의 여자보다 중요하지 않다는 마인드가 깔려 있음 친구든 회사 동료는 어차피 길게 볼 수 있는 사이도 아니고 나하고 같이 오래 있어주고 죽을 때까지 무덤에 들어갈 사람이 더 중요하다고 느끼는거임
3. 결혼할 상대라면 남자하고 여자는 친구가 될 수 없다고 믿는 사람과 주변에 이성 사람 및 이성친구가 없는 사람을 만나거나 결혼해라
☞나도 처음에 연애를 했을 때 여자친구 주변에 남자가 있거나 이성친구가 있는 여자친구를 만났는데 처음에는 나도 정신적으로나 마음적으로나 어렸기 때문에 인지를 잘 못해서 남자랑 여자랑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었음 그때 처음 사겼던 여자친구가 동창들 만나러 간다고 간뒤에 연락이 잘 안됐던 적이 많음 어떻게 바람을 나에게 들켰는지 지금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술 먹고 동창이랑 모텔에서 잤음 결국 그때 여자친구가 했던 변명을 아직도 기억함ㅋㅋ " 내가 잘못한건 맞는데 오빠하고 나하고 결혼한것도 아닌데 그리고 결혼할지 안할지도 모르는데 내가 그렇게 크게 잘못했어? " 이렇게 변명한걸 듣고 난 바로 헤어졌고 친구랍시고 한두번 관계를 한게 아니구나 라고 깨닫고 그 이후 많은 고민 끝에 중학교 및 고등학교 그리고 더 나아가서 대학교 친구랍시고 한번도 관계를 안한 사람은 있어도 한번도 안한 사람은 없고 같은 사람이기전에 남자는 똘똘이가 달려있고 여자는 조개라는 사실을 알고 결론을 내림 어차피 지금 와서도 깨닫는 거지만 저 여자랑 결혼해서 저 여자가 바람을 폈어도 또 다른 변명을 했을거라 생각함 그리고 결혼 후에도 이성 친구나 주변 이성 사람에 의해 바람(외도)로 인해 이혼한 케이스들이 엄청 많은데 외도 정황이 발각되고나 의심스러운 정황이 발견됐을 때는 벌써 같이 관계하고 스킨쉽하고 이것저것 다한 상태임 괜히 동창 만나러 간다거나 회사 이성 동료를 만난다거나 동호회를 간다거나 회사내 워크샵을 간다거나 하면 외도가 높은 확률로 있음 내 눈으로 직접 본 것도 있고 주변 사람들에 의해 들은 내용도 많이 있음 우리가 사는 세상은 남자라는 동물과 여자라는 동물이 존재하는 세상이고 약점과 빈틈만 보이면 상대방을 지배하여 잠자리까지 이어짐 결혼전이나 결혼후에도 지금도 이렇게 글을 쓰는 도중에도 불륜과 바람(외도)는 여러 형태로 이뤄지고 있음 TV방송에도 나왔지만
친자 검사한 사람들 중에 불일치가 10명중 3명~4명이 통계적으로 나옴 남자와 여자가 친구랍시고 잠깐 두근거리거나 설레거나 같이 자고 싶다거나 에이 친구니까 한번은 괜찮겠지 라고 생각하는 자체가 친구가 아닌 남자와 여자일뿐임
4. 연애든 결혼이든 상대방과 같이 있을 때 나 다워지는 사람과 만나야 한다 괜히 꾸미거나 가식적이지 않는 그냥 편안한 그대로의 내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상대를 만나야 한다 연기와 연극은 언젠가 끝난다
☞ 서로 간에 결혼이야기가 나올 정도면 최대한 오랫 동안 동거를 해보길 바란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 이혼 사유가 갖가지지만 대표적으로 경제 문제와 성격 차이와 바람(외도)임 경제 문제와 바람은 일단 둘째 치더라도 최대한 오랫동안 국에 삶을 정도로 오랫동안 동거를 하기 바람 거기에서 서로 간에 생활 습관과 생활 패턴 언행을 알 수가 있음 절대 연기와 연극은 오래 가질 못함
5. 떳떳하면 기분 나쁠 것도 없다.
☞ 연애때나 결혼하고 나서 상대방 핸드폰을 볼려고 하면 안된다거나 기겁하거나 강한 거부반응을 일으키면 헤어져라 다들 이런 경험이 있을 것 같은데 이런 경험을 겪고 난 후 판댓글러들도 공감할거야. 이런 경우가 생기면 사람들은 대부분 상대방에 대해 무언가 나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는 게 있거나 비밀이 있다고 생각을 하기 마련일거야. 거기서 우리는 의심을 하지 결국 마음의 상처이고 신뢰에 금이 갔다고 할 수 있어. 여러가지 안보여주는 이유가 있겠지만 상대방이 나에게 믿음이 없다거나 프라이버시라고 해도 우리는 상대방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하락하고 의심을 하지
6. 비밀을 눈에 보이는 곳에 보관하여 핸드폰을 애지중지하며 프라이버시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멀리하라
☞ 세상에 어느 사람이든 비밀은 한두가지를 가지고 살아감 프라이버시도 중요하긴 한데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음 부모한테도 말하지 못하는 속사정이 다들 있겠지만 핸드폰이나 핸드폰내 SNS에 비밀을 담아 둘 정도면 비밀이 한두가지가 아님 비밀은 본인 자기 머릿속에만 담아둬라 눈에 보이는 곳에 있으면 열어보고 싶은 심리가 있으며 알고 싶고 보고 싶어함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인간관계에 있어서 피해와 불신과 의심이 가득한 세상임 5번과 2번하고도 나름 연관된 부분이긴한데 아무튼 이런 사람들은 자기중심적인 사람들이고 이런 사람하고 결혼하면 자기 멋대로 자기자신이 생각한데로 세상이 움직이지 않으면 불만과 짜증이 나옴
7. 관계는 마약과 같으니 정신적 교류 및 정서적 교감보다 관계를 중요시 하는 사람은 만나지 마라.
☞내가 마약을 한건 아니지만 뉴스나 사람들 입방아에 오르락 내리락하는 걸 보거나 듣고 있다보니까 남녀간에 관계랑 똑같다고 생각함 잠시나마 쾌락을 즐기거나 앞뒤 가리지 않고 에라이 모르겠다 라고 생각하는게 남자와 여자 사이이며 한번 그릇된 잘못을 저질렀을 때는 내가 당장 감옥에 간것도 아니고 당장 누가 나한테 머라한 것도 아니라서 나 혼자만 비밀로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심리가 깔려 있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연애 및 부부사이에 관계를 다른 것보다 중요시 하게되는 사람은 외로움을 많이 타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아 바람(외도)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8. 결혼은 언제 하는게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떤 사람이랑 하는게 중요한거임
☞ 예나 지금이나 결혼과 출산은 선택이긴하지만 아이를 꼭 가지고 싶은게 아니라면 나이에 연연하지 말고 최대한 좋은 사람과 만나서 행복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급한 마음에 이 사람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하는데 연애를 한다거나 결혼했다가 헤어지거나 이혼한 커플이 많음. 그 과정을 겪고 난 후에 미래는 몸과 마음은 쓰레기가 되어 있고 나중에는 시간만 허비했다거나 자책하거나 남탓하며 현타만 오고 자기자신의 인생에 마이너스임 결혼은 서로가 내면과 외면을 정말 사랑하고 이 사람하고 평생을 같이 살며 죽더라도 같이 무덤에 들어갈 생각이 들면 결혼하셈 이렇게 얘기해도 돈과 스펙은 기존 조건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내가 아무리 생각해도 돈과 스펙이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볼 수 밖에 없음 난 IMF도 어렸을 적 겪어봤고 경제적인 이유로.. 이혼한 가정을 직접 눈으로도 봤으며 여기저기 주변에 부부싸움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음 돈과 스펙이 기본 전제조건이 된다면 결국 경제적으로 문제가 생겼을 때 이혼할 수 밖에 없음 경제적인 문제로 부부간에 대화를 할 때 벌써부터 사랑하는 감정이 없는 상태로 얘기하거나 아이 핑계 어쩌니 저쩌니 함.. 이런 얘기를 하기 전에 우리 가족이 어떻게 다시 일어서서 밝은 미래 좋은 미래 행복한 미래를 살수 있을까 라는 마인드로 대화를 해야하는데 돈과 스펙의 기본 전제조건이거나 돈과 스펙만 보고 결혼한 사람은 절대 가질 수 없는 마인드임 여성이 사회에 진출한지 100년도 지나지 않았지만 여성이 사회를 진출함으로써 남자가 가져야할 파이를 나눠가지며 대충 5대5가 되었음 100년 전에는 여성 사회진출이 극악인 시대에서 취집만 하던 여성들이 돈과 경제에 문제가 생기면 남편이 밖에서 일하다가 무슨 일이 생겼거나 걱정하거나 이혼하는 사례가 드문데 지금 사회는 어찌 된게 여성이 사회를 진출하면서 뻔히 밖에서 일하는게 힘든 거 알고 특히 여자보다 남자가 일하는 직업이 더 힘든거 알면서도 돈과 스펙으로 남자랑 결혼해도 경제적인 문제가 생기면 이해를 못해주고 긍정적인 사고로 남편과 대화를 안함
여자를 욕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는데 미안하지만 글을 쓰다보니 이렇게 됐음 이해해줘 ㅋ 여기까지이고 더 있는데 생각이 안나네... 이거 쓰는데도 힘들었어. 그냥 밖에 싸돌아다니는 인간이 아니라서 인터넷에 글을 남겨서 니네들이랑 공감과 대화를 나누는게 좋더라고 ㅋㅋ 더 있는데 생각이 안나네 ㅋㅋㅋ 머리도 아프고 공감 안해줘도 돼 다들 각자 가치관도 다르고 바라보는 관점도 다르고 생각하는 게 다 다르기 때문에 그리고 글을 잘 못썼지만 이해해줘 다들 공감한다면 잘 인지하고 미래를 위해 화이팅!
1. 연애는 몇번 한게 중요한 게 아니라 연애를 어떻게 했느냐가 중요함
2. 눈에 보이지 않아도 사랑이라면서 믿음이 생기는 게 아니라 눈에 보이니까 믿음임
3. 결혼할 상대라면 남자하고 여자는 친구가 될 수 없다고 믿는 사람과 주변에 이성 사람 및 이성친구가 없는 사람을 만나거나 결혼해라
4. 연애든 결혼이든 상대방과 같이 있을 때 나 다워지는 사람과 만나야 한다 괜히 꾸미거나 가식적이지 않는 그냥 편안한 그대로의 내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상대를 만나야 한다 연기와 연극은 언젠가 끝난다
5. 떳떳하면 기분 나쁠 것도 없다.
6. 비밀을 눈에 보이는 곳에 보관하여 핸드폰을 애지중지하며 프라이버시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멀리하라
7. 관계는 마약과 같으니 정신적 교류 및 정서적 교감보다 관계를 중요시 하는 사람은 만나지 마라.
결혼할 생각이거나 결혼한 사람들만 봐라
1. 연애는 몇번 한게 중요한 게 아니라 연애를 어떻게 했느냐가 중요함
☞ 다들 연애도 많이 만나봐야 안다고 하는데 20대에서 30대까지 연애를 많이 해봐야 5번이나 6번인데 최소 3번이나 4번일 뿐임 근데, 10번이나 15번 많게는 기억이 안날 정도로 많이 연애를 한 사람들은 원나잇도 연애 횟수에 넣고 한 사람들이라 가볍게 만나고 가볍게 헤어진 케이스라서 잠깐 만나고 잠깐 헤어진 사람들은 초반 연애에 대해서만 잘 알고 있지 중후반은 연애를 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음 공주병이나 왕자병에 걸린 사람들이 허다함 이런 사람들은 업소에 다니는 사람이랑 다를바가 없음 믿고 걸러도 된다 요즘 사람들 자존심 때문에 연애 횟수를 따지고 다니시는 분 있는데 연애는 길게 굻게 한 사람이 오히려 진국임 유명한 연애 유튜버가 쓰레기처럼 연애하라고 해서 그걸 잘못 알아듣고 금방 만나고 금방 헤어지는 사람들 많은데 솔직히 만난 것도 아님 관계가 메인이지 술 자리나 어디선가 서로 눈이 맞아서 원나잇한거나 다름 없을뿐더러 업소 다니는 여자랑 똑같음 그런 연애는 본인만 가벼운 가치관을 가지고 남자나 여자나 __ 이미지만 만들뿐임 결론은 연애를 몇번 한게 중요한게 아니라 연애를 어떻게 했는지가 중요하다는 거임
2. 눈에 보이지 않아도 사랑이라면서 믿음이 생기는 게 아니라 눈에 보이니까 믿음임
☞ 내가 과거 연애를 길게 굵게 한 사람으로써 느낀거지만 연애와 결혼은 똑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임 단지 아이가 있고 없고의 차이와 서류 한장 차이일뿐이라는 거임 옛날 시대하고는 다르게 요즘은 이혼이라는게 누구나 할 정도로 옛날보다 이혼 비율이 늘어난건 판댓글러들이 잘 알꺼라 생각함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느낀거지만 연애를 했을 때도 그렇고 결혼을 했을 때도 그렇고 주변 친구들 가정사 얘기 듣다보면 공통된 점이 있어 이성친구 만나러 간다거나 회사 이성 동료 만나러 간다고 하면 다들 마음적으로 불안해지면서 정신적으로는 믿어야된다고 자기자신한테 주입을 함 그러면서 스트레스가 동반됌 다들 똑같은 경험이 있을 것 같은데 친구 만나러 간다고 하면 10명중에 9명은 동성친구겠지하면서 더이상 상대방에게 물어보지 않음 괜히 물어보면 의심하는 것 같고 나하고 상대방이 쓰레기가 되는 것에 무서움이 깔려 있음 사이가 틀어지는 게 싫은거지.. 나 같은 경우에는 연애때나 결혼때나 누구 만나러 간다고 하면 역지사지해서 누구랑 같이 있다고 사진을 찍어주거나 못찍으면 최대한 상대방과 카카오톡을 길게 가져갈려고함 내가 이렇게 하는 행동은 친구이든 회사 동료이든 나의 여자보다 중요하지 않다는 마인드가 깔려 있음 친구든 회사 동료는 어차피 길게 볼 수 있는 사이도 아니고 나하고 같이 오래 있어주고 죽을 때까지 무덤에 들어갈 사람이 더 중요하다고 느끼는거임
3. 결혼할 상대라면 남자하고 여자는 친구가 될 수 없다고 믿는 사람과 주변에 이성 사람 및 이성친구가 없는 사람을 만나거나 결혼해라
☞나도 처음에 연애를 했을 때 여자친구 주변에 남자가 있거나 이성친구가 있는 여자친구를 만났는데 처음에는 나도 정신적으로나 마음적으로나 어렸기 때문에 인지를 잘 못해서 남자랑 여자랑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었음 그때 처음 사겼던 여자친구가 동창들 만나러 간다고 간뒤에 연락이 잘 안됐던 적이 많음 어떻게 바람을 나에게 들켰는지 지금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술 먹고 동창이랑 모텔에서 잤음 결국 그때 여자친구가 했던 변명을 아직도 기억함ㅋㅋ " 내가 잘못한건 맞는데 오빠하고 나하고 결혼한것도 아닌데 그리고 결혼할지 안할지도 모르는데 내가 그렇게 크게 잘못했어? " 이렇게 변명한걸 듣고 난 바로 헤어졌고 친구랍시고 한두번 관계를 한게 아니구나 라고 깨닫고 그 이후 많은 고민 끝에 중학교 및 고등학교 그리고 더 나아가서 대학교 친구랍시고 한번도 관계를 안한 사람은 있어도 한번도 안한 사람은 없고 같은 사람이기전에 남자는 똘똘이가 달려있고 여자는 조개라는 사실을 알고 결론을 내림 어차피 지금 와서도 깨닫는 거지만 저 여자랑 결혼해서 저 여자가 바람을 폈어도 또 다른 변명을 했을거라 생각함 그리고 결혼 후에도 이성 친구나 주변 이성 사람에 의해 바람(외도)로 인해 이혼한 케이스들이 엄청 많은데 외도 정황이 발각되고나 의심스러운 정황이 발견됐을 때는 벌써 같이 관계하고 스킨쉽하고 이것저것 다한 상태임 괜히 동창 만나러 간다거나 회사 이성 동료를 만난다거나 동호회를 간다거나 회사내 워크샵을 간다거나 하면 외도가 높은 확률로 있음 내 눈으로 직접 본 것도 있고 주변 사람들에 의해 들은 내용도 많이 있음 우리가 사는 세상은 남자라는 동물과 여자라는 동물이 존재하는 세상이고 약점과 빈틈만 보이면 상대방을 지배하여 잠자리까지 이어짐 결혼전이나 결혼후에도 지금도 이렇게 글을 쓰는 도중에도 불륜과 바람(외도)는 여러 형태로 이뤄지고 있음 TV방송에도 나왔지만
친자 검사한 사람들 중에 불일치가 10명중 3명~4명이 통계적으로 나옴 남자와 여자가 친구랍시고 잠깐 두근거리거나 설레거나 같이 자고 싶다거나 에이 친구니까 한번은 괜찮겠지 라고 생각하는 자체가 친구가 아닌 남자와 여자일뿐임
4. 연애든 결혼이든 상대방과 같이 있을 때 나 다워지는 사람과 만나야 한다 괜히 꾸미거나 가식적이지 않는 그냥 편안한 그대로의 내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상대를 만나야 한다 연기와 연극은 언젠가 끝난다
☞ 서로 간에 결혼이야기가 나올 정도면 최대한 오랫 동안 동거를 해보길 바란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 이혼 사유가 갖가지지만 대표적으로 경제 문제와 성격 차이와 바람(외도)임 경제 문제와 바람은 일단 둘째 치더라도 최대한 오랫동안 국에 삶을 정도로 오랫동안 동거를 하기 바람 거기에서 서로 간에 생활 습관과 생활 패턴 언행을 알 수가 있음 절대 연기와 연극은 오래 가질 못함
5. 떳떳하면 기분 나쁠 것도 없다.
☞ 연애때나 결혼하고 나서 상대방 핸드폰을 볼려고 하면 안된다거나 기겁하거나 강한 거부반응을 일으키면 헤어져라 다들 이런 경험이 있을 것 같은데 이런 경험을 겪고 난 후 판댓글러들도 공감할거야. 이런 경우가 생기면 사람들은 대부분 상대방에 대해 무언가 나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는 게 있거나 비밀이 있다고 생각을 하기 마련일거야. 거기서 우리는 의심을 하지 결국 마음의 상처이고 신뢰에 금이 갔다고 할 수 있어. 여러가지 안보여주는 이유가 있겠지만 상대방이 나에게 믿음이 없다거나 프라이버시라고 해도 우리는 상대방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하락하고 의심을 하지
6. 비밀을 눈에 보이는 곳에 보관하여 핸드폰을 애지중지하며 프라이버시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멀리하라
☞ 세상에 어느 사람이든 비밀은 한두가지를 가지고 살아감 프라이버시도 중요하긴 한데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음 부모한테도 말하지 못하는 속사정이 다들 있겠지만 핸드폰이나 핸드폰내 SNS에 비밀을 담아 둘 정도면 비밀이 한두가지가 아님 비밀은 본인 자기 머릿속에만 담아둬라 눈에 보이는 곳에 있으면 열어보고 싶은 심리가 있으며 알고 싶고 보고 싶어함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인간관계에 있어서 피해와 불신과 의심이 가득한 세상임 5번과 2번하고도 나름 연관된 부분이긴한데 아무튼 이런 사람들은 자기중심적인 사람들이고 이런 사람하고 결혼하면 자기 멋대로 자기자신이 생각한데로 세상이 움직이지 않으면 불만과 짜증이 나옴
7. 관계는 마약과 같으니 정신적 교류 및 정서적 교감보다 관계를 중요시 하는 사람은 만나지 마라.
☞내가 마약을 한건 아니지만 뉴스나 사람들 입방아에 오르락 내리락하는 걸 보거나 듣고 있다보니까 남녀간에 관계랑 똑같다고 생각함 잠시나마 쾌락을 즐기거나 앞뒤 가리지 않고 에라이 모르겠다 라고 생각하는게 남자와 여자 사이이며 한번 그릇된 잘못을 저질렀을 때는 내가 당장 감옥에 간것도 아니고 당장 누가 나한테 머라한 것도 아니라서 나 혼자만 비밀로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심리가 깔려 있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연애 및 부부사이에 관계를 다른 것보다 중요시 하게되는 사람은 외로움을 많이 타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아 바람(외도)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8. 결혼은 언제 하는게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떤 사람이랑 하는게 중요한거임
☞ 예나 지금이나 결혼과 출산은 선택이긴하지만 아이를 꼭 가지고 싶은게 아니라면 나이에 연연하지 말고 최대한 좋은 사람과 만나서 행복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급한 마음에 이 사람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하는데 연애를 한다거나 결혼했다가 헤어지거나 이혼한 커플이 많음. 그 과정을 겪고 난 후에 미래는 몸과 마음은 쓰레기가 되어 있고 나중에는 시간만 허비했다거나 자책하거나 남탓하며 현타만 오고 자기자신의 인생에 마이너스임 결혼은 서로가 내면과 외면을 정말 사랑하고 이 사람하고 평생을 같이 살며 죽더라도 같이 무덤에 들어갈 생각이 들면 결혼하셈 이렇게 얘기해도 돈과 스펙은 기존 조건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내가 아무리 생각해도 돈과 스펙이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볼 수 밖에 없음 난 IMF도 어렸을 적 겪어봤고 경제적인 이유로.. 이혼한 가정을 직접 눈으로도 봤으며 여기저기 주변에 부부싸움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음 돈과 스펙이 기본 전제조건이 된다면 결국 경제적으로 문제가 생겼을 때 이혼할 수 밖에 없음 경제적인 문제로 부부간에 대화를 할 때 벌써부터 사랑하는 감정이 없는 상태로 얘기하거나 아이 핑계 어쩌니 저쩌니 함.. 이런 얘기를 하기 전에 우리 가족이 어떻게 다시 일어서서 밝은 미래 좋은 미래 행복한 미래를 살수 있을까 라는 마인드로 대화를 해야하는데 돈과 스펙의 기본 전제조건이거나 돈과 스펙만 보고 결혼한 사람은 절대 가질 수 없는 마인드임 여성이 사회에 진출한지 100년도 지나지 않았지만 여성이 사회를 진출함으로써 남자가 가져야할 파이를 나눠가지며 대충 5대5가 되었음 100년 전에는 여성 사회진출이 극악인 시대에서 취집만 하던 여성들이 돈과 경제에 문제가 생기면 남편이 밖에서 일하다가 무슨 일이 생겼거나 걱정하거나 이혼하는 사례가 드문데 지금 사회는 어찌 된게 여성이 사회를 진출하면서 뻔히 밖에서 일하는게 힘든 거 알고 특히 여자보다 남자가 일하는 직업이 더 힘든거 알면서도 돈과 스펙으로 남자랑 결혼해도 경제적인 문제가 생기면 이해를 못해주고 긍정적인 사고로 남편과 대화를 안함
여자를 욕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는데 미안하지만 글을 쓰다보니 이렇게 됐음 이해해줘 ㅋ 여기까지이고 더 있는데 생각이 안나네... 이거 쓰는데도 힘들었어. 그냥 밖에 싸돌아다니는 인간이 아니라서 인터넷에 글을 남겨서 니네들이랑 공감과 대화를 나누는게 좋더라고 ㅋㅋ 더 있는데 생각이 안나네 ㅋㅋㅋ 머리도 아프고 공감 안해줘도 돼 다들 각자 가치관도 다르고 바라보는 관점도 다르고 생각하는 게 다 다르기 때문에 그리고 글을 잘 못썼지만 이해해줘 다들 공감한다면 잘 인지하고 미래를 위해 화이팅!
1. 연애는 몇번 한게 중요한 게 아니라 연애를 어떻게 했느냐가 중요함
2. 눈에 보이지 않아도 사랑이라면서 믿음이 생기는 게 아니라 눈에 보이니까 믿음임
3. 결혼할 상대라면 남자하고 여자는 친구가 될 수 없다고 믿는 사람과 주변에 이성 사람 및 이성친구가 없는 사람을 만나거나 결혼해라
4. 연애든 결혼이든 상대방과 같이 있을 때 나 다워지는 사람과 만나야 한다 괜히 꾸미거나 가식적이지 않는 그냥 편안한 그대로의 내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상대를 만나야 한다 연기와 연극은 언젠가 끝난다
5. 떳떳하면 기분 나쁠 것도 없다.
6. 비밀을 눈에 보이는 곳에 보관하여 핸드폰을 애지중지하며 프라이버시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멀리하라
7. 관계는 마약과 같으니 정신적 교류 및 정서적 교감보다 관계를 중요시 하는 사람은 만나지 마라.
8.결혼은 언제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떤 사람이랑 하는게 중요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