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식 가기싫은거 억지로 위에서 공동체 타령 하며 왜 안가냐고 끌려가듯 갔는데 술 한잔도 안먹고 나왔습니다 물론 안주도 안먹고 그냥 한시간만 있다가 나왔구요 그런데 오늘 회식비 정산한다며 n빵해서 돈 보내라고 톡왔는데 다른사람들이랑 똑같이 내랍니다. 금액도 내기 부담스러운 금액이기도 하고,,, 그래서 정산하는 사람한테 술한잔도 안먹고 그냥 있기만 하고 나왔는데 돈 다 내 야되냐고 물어봤는데 같이 시간보내는게 좋은거지 그렇게 하나부터 열까지 맞춰줄수 없다고 톡이 왔습니다. 혹시 제가 이상한가요?
직장 회식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