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때일수록 언행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당에 경계령을 내렸다

쓰니1202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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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733056?cds=news_edit

 국민의힘 지도부는 수해복구 봉사주간인 다음 주에도 수해 피해가 심한 지역을 찾는다. 24일에는 윤재옥 원내대표가 충북 청주로, 25~26일은 김 대표가 호남으로 내려간다. 아울러 김 대표는 지난 1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런 때일수록 언행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당에 경계령을 내렸다. 혹시 모를 구설수를 대비한 것이다.


국민의힘은 인터넷 서비스 지원에도 나선다. 박 정책위의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천재지변이 발생한 재난지역에서 초고속인터넷 계약을 해지하는 경우, 계약 해지에 따른 위약금을 면제해 주는 방안을 강구하고, 특별재난지역 피해 주민들의 통신·방송 요금과 전파사용료를 감면하는 조치도 조속히 시행해 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