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 나온 살인사건보면 보통 가해자 욕하는데 나는 오히려 가해자에게도 무슨 원한이 있던걸까 단순 피해자가 싫어서 죽인게 아니고 피해자도 피해자지만 이걸 비롯해 사회에 악감정이 있었고 부조리 때문일거라고 생각함. 가끔 가해자 인터뷰하는거보면 괜히 이입되서 맘아프더라.
솔직히 내가 이상한건가?
나는 오히려 가해자에게도 무슨 원한이 있던걸까
단순 피해자가 싫어서 죽인게 아니고 피해자도 피해자지만
이걸 비롯해 사회에 악감정이 있었고 부조리 때문일거라고
생각함. 가끔 가해자 인터뷰하는거보면 괜히 이입되서
맘아프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