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회사에서 친목하는 현상 좋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정치로 발전되거나 친목심하게 하다가 친목 그룹들끼리 싸우거나...
이런걸 몇 번 봤더니 인간 불신도 심하고 회사에서는 정주는 거 아니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 이직한 회사가 친목이 역대급입니다.
자기들끼리 회사 엠티도 아닌데 사비로 몇박을 놀다오고요(주말 혹은 평일에 다 같이 연차 쓰고 놉니다)
평일에도 무슨 술을 그렇게 자주 먹는지.
저는 다 안끼고 있습니다. 회사 생활하면서 저런 친목 억지로 참가 안해도 일만 잘하면 지금까지 문제없었거든요.
그런데 자꾸 사람들이 저만 이상한 사람 취급하니까 기분이 나쁘네요... 정도 없고 이상한 사람이래요 제가.
선을 지키고 거리를 두는 제가 사람들에게 너무 마음을 닫아두는게 아니냐며 노력하래요.
회사 사람들이 너무 친목을 해요
정치로 발전되거나 친목심하게 하다가 친목 그룹들끼리 싸우거나...
이런걸 몇 번 봤더니 인간 불신도 심하고 회사에서는 정주는 거 아니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 이직한 회사가 친목이 역대급입니다.
자기들끼리 회사 엠티도 아닌데 사비로 몇박을 놀다오고요(주말 혹은 평일에 다 같이 연차 쓰고 놉니다)
평일에도 무슨 술을 그렇게 자주 먹는지.
저는 다 안끼고 있습니다. 회사 생활하면서 저런 친목 억지로 참가 안해도 일만 잘하면 지금까지 문제없었거든요.
그런데 자꾸 사람들이 저만 이상한 사람 취급하니까 기분이 나쁘네요... 정도 없고 이상한 사람이래요 제가.
선을 지키고 거리를 두는 제가 사람들에게 너무 마음을 닫아두는게 아니냐며 노력하래요.
계속 무시하고 혼자 독립적인 회사 생활을 해도 괜찮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