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담인데 우리 가족은 절대로 허락 안해주는 분위기란 말야 그래서 난 몰래몰래 피는데 근데 딱 펴서 냄새 빠지기 전에 아빠가 들어왔어 이실직고 하라고 했는데 끝까지 나는 모르겠다함 ㅠ 솔직히 말하면 어짜피 혼나니깐..ㅋㅋ 어제밤부터 서로 암묵적으로 아무말도 안했는데 너무 스트레스받고 멘탈깨져 솔직히 동갑인 애들중에 부모님한테 당당히 오픈하는 애들도 있는데 걔네들 보면 부럽고 그럼 우울하다 그냥
성인인데 담배 걸린 것 같음
그래서 난 몰래몰래 피는데
근데 딱 펴서 냄새 빠지기 전에 아빠가 들어왔어
이실직고 하라고 했는데 끝까지 나는 모르겠다함 ㅠ
솔직히 말하면 어짜피 혼나니깐..ㅋㅋ
어제밤부터 서로 암묵적으로 아무말도 안했는데
너무 스트레스받고 멘탈깨져
솔직히 동갑인 애들중에 부모님한테 당당히 오픈하는 애들도 있는데 걔네들 보면 부럽고 그럼 우울하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