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식 양수 발전소가 설계적 하자가 있는 이유.JPG

GravityNgc202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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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 발전소가 친환경 발전소로 대안이라고 제시들 하는데,


이것은 설계적으로 큰 결함이 있어.


건물을 30층 높이로 세우고, 물을 펌프로 꺼내 올려서, 


물이 흐르는 배수관에 발전기를 연속으로 이어붙히는건데,


30층이면 1000개도 더 이어 붙일수있지.


그러면 파이프 배수관 안에 물이 흐르면서 생기는 유체의 힘이 터빈을 돌리면서,


감소하기 시작하는데, 이 유체의 힘보다 저항 값이 커지게 되면 물이 흐르지 않고 멈추게 되는거야.


쉽게 말하면 30층에서 물을 흘려보내자 빠르게 내려가다가, 점점 물 빠지는 속도가 줄어들어,


그리고 25층까지 물이 내려왔는데, 25층에서부터 물의 흐름이 완전히 멈춰버린다는거지.


마치 배수관의 입구를 막은것 처럼 말이야.


지금 건물 형태의 양수 발전소를 설치한다고 하는데 전부 실패하게 될꺼야.


양수 발전소는 설계부터 큰 결함이 존재한다는거지.


물론 이제 남는 잉여 전력으로 물을 꺼내서 필요 할때 방류하면서 발전하는 시설을 만든다는데


이런거는 전기 저장 시설을 따로 만들면 되는 문제인것 같은데,


이런거는 이제 한전에서 전기 비용을 저렴하게 주고,


전기 소비량이 높아 부족할때 높은 가격으로 전기를 사들일때, 


그때 팔아서 차익을 보겠다는건데, 크게 잘못된 사업이 아닐까 싶은데,


태양광 사업을 하거나 잉여 전력으로 수소를 만들어서 부가가치 창출하는게 낫겠지.


한전의 헛점인 시스템을 공략해서 수익을 창출하는거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