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딱 그수준임. 예외는 있지만 대다수는 세상을 보는 시야가 편협하고 거기다 나르시시즘+선민사상에 찌든 인간들임.
옛날 교사들은 말할것도 없고 지금 교사들은 그냥 공무원 마인드 그 자체 직장인임. 직업윤리 가진 교사들 눈씻고 찾아보면 간혹 보이는 수준. 거기다 교사들 힘들다 힘들다 거리는데 여전히 세상에서 젤 편힌 직업 중 하나임. 임용 어려워졌다하지만 여전히 2:1수준이고 3학년까지 놀다가 4학년때 임고 준비하면 붙는게 임용임. +교사되서도 칼퇴 따박따박하고 방학때 놀러 다니고 대학교 1학기당 1호봉으로 졸업하고 1년차 교사때부터 급여수준 높음. 이런 직업이 도대체 어디있냐? 이런걸 해준 도입취지는 아이들을 위해서 힘쓰라는건데 그런 교사들이 요새 어디있노? 요즘은 그냥 애들 방치하는 수준임. 어짜피 내애도 아니고 1년후면 ㅃㅇ인데 굳이? 이런마인드 천지다.
지금도 방학이라 다들 놀러다니고 놀고있을거다.
교사들 지들 업보고 자업자득인건 생각안하고 교권향상 교권향상하는데 보고있음 개웃김. 카톡프사도 보고있으면 광기 걸린 어린아이같음. 서이초 교사 자살할때까지 주위 동료들은 뭐했는지도 의문임.
+초등교사 수준 별거없다. 그냥 고3 수능 2,3등급하는 애들 3개월 교육시켜도 할 수있는게 초등교사임. 대학교때 뭐 배우는것도 없음. 놀기바쁘지. 가르쳐줘도 공부하는애들 서울 임용 칠거 아니면 없음. 임용때 학점이 안중요하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