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눈칫밥 먹느라 배 터지겠음 날 되게 거슬려 하는것 같아 날 사랑하고 뭐 그렇기는 한걸까 빨리 대학가서 독립하고 돈 잘 못벌어도 아무리 힘들어도 내 돈 내가 쓰면서 팔 안벌리고 내가 알아서 살고 싶음 키워주는 은혜 모르는 건 아니지만 키워준거에 생색내는거 같아서 자꾸 삐뚤어져2
나같은 애 있냐
날 되게 거슬려 하는것 같아
날 사랑하고 뭐 그렇기는 한걸까
빨리 대학가서 독립하고
돈 잘 못벌어도 아무리 힘들어도 내 돈 내가 쓰면서
팔 안벌리고 내가 알아서 살고 싶음
키워주는 은혜 모르는 건 아니지만 키워준거에 생색내는거 같아서 자꾸 삐뚤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