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궁금하네
우리 시모는 시집살이를 당해봐서 나를 이렇게 괴롭히는건지..안당해봐서 이게 시집살인지 모르는건지..
자기입으로 자기같은 시어머니가 어딨냐고 하는데..이런말은 며느리들이 해줘야되는 칭찬아닌가?..
너무 궁금해…날 언제까지 괴롭힐껀지..
아들을 언제까지 안놔줄껀지..아들은 지엄마 손 언제 놓을껀지 하아 너무 힘들다
시모들은 시집살이를 당해본걸까?안당해본걸까?
댓글 36
Best아마도 보통 시모들은 자기들이 당한거에 비하면 넌 아~~~ 무것도 아니다 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듯. 근데 그걸 왜 가해자들이 판단하는지? 피해자들은 너무 괴롭고 이혼도 불사할일인데. 쓰니도 휘둘리지말고 그렇게 좋아죽는 남편과 시모 둘이 잘 살게 보내줘요. 죽기전까지 안놔요. 아마 죽어서도 안놓을수 있다면 끝까지 움켜쥘듯.
Best시모 자리만 되면 계급이 생기는줄 아는 착각
Best원래 시집살이 안시키는 집에서는 나같은 시어머니가 어딨냐 이런말 자체를 안하겠죠 저 단어 자체가 나만한 시어머니 없으니 나한테 잘해라 이거 아닌가요?
Best그냥 이기적인 인간인거임. 상종안하는거 말곤 답이없음.
Best저희 시어머니도 자기 같은 시엄마 어디있냐고 해서 ” 어머 ~~ 어머니 진짜 좋은 시어머니들은 내가 좋은세어머니 라고 말 안하시는데 호호호^^* 하고 “ 웃으면서 저는 할 말 다 햐요 쓰니도 그렇게 해야합니다 . 안그러면 못 버텨요 ! 저도 첨에 할 말 안하고 살았더니 만만 하게 보고 지금 웃으면서 할말 하니까 뭐라고 안하세요 건들면 물어버리니까 드러워서 안 건들이는거죠
우리 할머니는 시집살이 안해봤는데, 울엄마 시집살이 시킴. 그냥 자기만 아는 인간인거임.
학폭하는 애들이 학폭 당해봐서 학폭합니까? 그냥 본성이지
시모 지금은 손절해서 안보는데 결혼하고 2년간 명절내내 시모시부남편나 이렇게 전부치고있을때 “누구 시어머니는 명절에 자기 아들은 부엌에도못들어오게하고 며느리도 같은 지역에 가까이 사는데 2박3일 내내 거기서 자면서 일한다더라” 이말을 2년을 함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진짜 온가족 다같이 전부치니 지 정도면 좋은 시애미다 이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말못할말 못가리고 해준건없으면서 바라는건 오지게많고 만날때마다 막말 악행을 일삼는 악귀나 다름없는 냔이 ㅋㅋㅋㅋ진짜 악행 글로쓰면 100가지 넘음. 평생 안본다
그냥 여적여
우리는 할머니랑 같이살았는데 우리엄마가자고있으면 막식사준비해주시고그랬음 시간이지나서 우리엄마도 시어머니가됐는데 며느리한테 전화도안함 지들이무슨일있으면 전화하것지~~하면서 집에도오지말라고함....서로불편하다고
시간허비 마시고 결정은 님이 하시길. 안그러다 좋은 청춘 지나갑니다
시모시대엔 시집살이가 당연한거라 어디 하소연도 못했어. 자기들이 그렇게 당해서 나도 며느리 생겨만 봐라, 이러고 벼르고 있는거지.ㅋㅋㅋ
시집살이의 원흉은 항상 남편이에요. 글에서도 시어머니가 남편 안놓고 남편도 마마보이고.. 미래가 보여요. 더 늦기전에 판단하세요.
꼬우면 이혼하세요
나도이거진짜많이생각해봤는데 아무래도 나만당할수없지일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