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느낀점은
시간약속을 드럽게들 안지키는 ㅂㅅ들이 진짜 많다는것.
우리는 예약제라 무조건 상담이든 치료든 예약을 잡고
예약시간에 방문을해야하는곳임.
전날에 예약문자까지 보내주는데
당일 시간되서 전화하면 전화안받고 잠수타는건 기본
전날 대답까지 해놓고 까먹었다거나
오늘인줄 몰랐다고 하는사람. 도대체 안올꺼면
왜 굳이 예약까지해서 다른사람 못받게하는지 노이해ㅡㅡ
늦었으면 적어도 죄송하다는 얘기는해야 맞다고 생각하는데
당당하게 와서 미안하단 말도 절대 안하는사람 너무많음.
고객들이 병원스케줄에 맞춰야지.
병원이 본인들 시간에 맞추는게 당연하다 생각함.
개인시간에 맞추는 병원이 어딨음?
지들이 늦게와놓고
원장님 수술이나 상담실장들이 다른 상담하느라
대기시간생기면 급하게왔는데 왜 기다리게하느냐 지랄지랄
병원의 스케줄은 이미 돈을내고 수술이 확정된 수술자들의
수술시간과 상담시간이 겹치지않게 스케줄을 짜고있음
한명이라도 늦으면 본인들 기다리느라 수술시간 다 밀리고
스케줄꼬이고 병원입장에서는 진심 빡침 ..
수술시간이 딜레이가 됐으니 예상시간보다 늦게끝나고
그 다음시간 예약자들은 제 시간에 왔으나 대기시간이 생기고
이러면 진짜 그 날 하루 스케줄은 다 꼬인다고보면 됨.
병원에 예약시간맞춰서 가도 기다린다는 사람들은
그 앞타임 몇몇 사람들때문에 스케줄꼬여서
제 시간에 진료를 못보는거임 .....ㅠㅠ
시간약속은 진짜 기본적인 예의인건데
그 기본도 안지키는사람들 너무많다. 진짜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