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동생땜에 소름끼쳤어 ㅈㅂ봐줘
ㅇㅇ2023.07.23
조회51,579
댓글 41
ㅇㅇ오래 전
Best아므리 커뮤에 뇌가 절여졌다고 해도 남동생한테..ㅋㅋ
ㅇㅇ오래 전
Best남동생들은 누나를 절대 여자로 보지않아..:
ㅇㅇ오래 전
Best그건 니가 페미라서 그래 페미들은 세상을 다 ㅈㄴ 꼬아서 보더라
ㅇㅇ오래 전
나라도 큰한녀가 벌레처럼 기어다니면 징그러워서 보긴 볼듯
ㅇㅇ오래 전
에휴… 사람 앞에 지나가는 거 좀 봤다고 소름끼쳐서 글올리는 음침한 사람이 내 친누나였고 그 글쓴 대상이 나라고 생각하면 너무 역겨울 것 같음
마작오래 전
음.. 근데 나도 한 5년된것같은데. 여자애들이 안예뻐도 되는곳에서 예뻐지는것 같은 그런.. 똥쌀때도 예뻐보이려는 느낌, 집안 식탁위에서 호텔스타일 식사매너.. 나는 뭐 가족들 다 몰살하고 세상 혼자사는가 보다 그러려니 했지. 난 집안에서 붕대로 가슴 졸라매고 절대로 다리노출을 하지 않을 정도로 몸가짐을 더 조심하는 편이라서.. 니들도 왜 그래야 되는지 이제는 알아야되지 않을까..
ㄱㄱ오래 전
엉덩이를 본게 아닌 사지멀쩡하면서 기어다니고 있는 인간이 한심스러워서 쳐다본듯;;;
ㅇㅇ오래 전
병원 좀 가봐 가족까지 이상하게보네 난 니가 더 소름끼친다
한남오래 전
같이보자
ㅇㅇ오래 전
이런 애도 사는데 힘내자 판녀들아
ㅇㅇ오래 전
유충 수준.. 빨리 딘딘누나들처럼 남동생 참교육하면서 키우셈
ㅇㅇ오래 전
나도 누가 엉덩이 올리고 있으면 부담..스러워서 쳐다볼듯
ㅇㅇ오래 전
걍 엉덩이 너무 제앞이있는거아니예요 상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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