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서로가 없는 하루에 익숙 해져야만 해

202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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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서로가 없는 하루에 익숙 해져야만 해 어쩌면 우리는 살겠다고 아픈 사랑까지 안고 싶었던 걸지도 몰라 그래도 좋아했던 마음에는 거짓이 없었어 마지막으로 말하고 싶은 건 나는 어떤 형태로든 네 곁에 남고 싶었어 간절해지고 싶었고 너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그래도 아프지 말고 잘 지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