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쓰쓰) 여름맞이 공포&괴담&소름썰 풀어보자

ㅇㅇ2023.07.23
조회283,169

안녕 :D

여름이라 공포썰 기다리고 있는데
안 올라와서 내가 한 번 써보려고 해,,
같이 즐겨주지 않을래..?

공포나 소름썰은 중복이 많아서
너무 유명한 건 내가 글이랑 댓글로 올려둘게!

추천이랑 댓글 부탁해♡


















+)

헉 화력 모아줘서 고마워!
내가 댓글 올렸을 때만 해도 부정적인 반응이 많아서
묻혔을 거라 생각했는데.. ㅠ_ㅠ

썰 너무 좋아하고 재밌어하는 사람이라
앞으로 오후 10시~11시 사이에
흥미로운 주제로 이쓰쓰 해볼게!

나는 그냥 글 대신 올려주는 꼭두각시 쯤으로
생각하고 너무 부정적으로만 보지 않아줬음 좋겠어 ㅠ_ㅠ
고마워 ♡ 다들 비 사고 조심하고 더위 먹지말고!

댓글 309

ㅇㅇ오래 전

Best중국드라마에서 한복입고 김치만드는거봐ㅋㅋㅋ이렇게 한국문화 뺏어가려는거 개소름

ㅇㅇ오래 전

Best무서운 썰은 아니고 좀 신기한 ? 썰인데, 내가 옛날에 달팽이를 키웠거든 ? 거의 1년 정도 키웠음. 근데 어느날에 꿈을 꿨는데 처음 보는 어떤 청각장애를 가진 애랑 놀게 된 거야. 그냥 처음부터 아 얘 귀가 안들리는 구나 하고 인지했던 거 같음. 한참 놀다가 헤어지는데 걔가 내 손을 잡고 진짜 고마워. 이 한 마디 했음. 난 그렇게 꿈에서 깼는데 아침에 보니까 달팽이가 죽어있더라. 나중에 알게됐는데 달팽이는 청각이 없다고 하더라고,, 진짜 그 달팽이가 내 꿈에 나온 거 같음

ㅇㅇ오래 전

Best신림동 강간 미수 사건.. 이거 찐 소름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이잖아..

ㅇㅇ오래 전

Best귀신 얘기 같은 건 아닌데... 자원봉사 받지 않는 노인이나 장애인 시설은 학대를 의심해보길. 정상적인 기관입장에서 자원봉사자 인력을 거부할 이유가 없음.

ㅇㅇ오래 전

Best나어렸을 때 옆집 정육점 아저씨랑 진짜 친하게 지냄. 막 간식 주시고 더울 때 아이스크림 사주시고.. 근데 어느날 나 치마입고 있었는데 슬금슬금 다리 쓰다듬으면서 아저씨 집으로 올라갈까? 이러는 거임. 그게 성추행인지 아닌지는 모르는 나이였고 그냥 기분 이상해서 도망갔거든? 그 이후로 정육점 안 열리고 아저씨가 안보이는거임. 당시에는 내가 도망가서 기분 상하셨나 걱정 잠깐 했는데.. 알고보니 ㄱㄱ으로 잡혀간거임. 엄마는 알고 있었는데 내가 충격 받을까바 말 안해줬던거 내가 사람 조심해야할 것 같아서 결국 말씀해주심.

ㅇㅇ오래 전

추·반60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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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나 어릴 때 살던집이 좀 높았어 그래서 창문을 보면 사람들이 다 작고 장난감같으니까 재밋어서 틈만나면 창문보면서 밖에 사람들이랑 차들이랑 막 구경했거든 근데 어떤사람이 뒤로 걷는거야.. 이해가 되려나? 암튼 그래서 약간 웃기기도 하고 나도 가끔 그랬어서 그렁가보다 하고 지나갓는데 지굼 생각나서 찾아보니까 귀신은 다 반대로 행동한대.. 그리고 거기에 갑자기 귀신이 왜있었지 하고 더 찾아보니까 그 뒤로걷던사람 바로 옆에 오피스텔있었거든 근데 그 오피스텔에 살인마있었음.. 그 살인마가 죽인사람이 약간 한?이 남아서 그 살인마 집 찾아갔던거 아닐까 ㅋㅎ

ㅇㅇ오래 전

중딩땐거기까지 다착해짐

오래 전

다시생각해도 소름돋는데 나 10살?때쯤 꿈에서 잘준비하려고 마지막으로 뭐 만지고 있었는데 침대 옆에 바로 커튼이있거든? 근데 뭔가 싸해서 커튼쳐봤는데 나랑 똑같이 생긴애가 나보더니 눈 조카 커지면서 창문을 미친듯이 입이 찢어질거같이 웃으면서 창문을 열려고 방방 뛰면서 몸이 돌아가고 조카 웃는거임 근데 그 마주보는 거리가 진짜 얼마 안돼서 그냥 가까이서 봤는데 순간 어린나이에도 소름이 쫙돋으면서 몸이 굳었는데도 불구하고 조카 울면서 거실로 갔는데 엄마가 핸드폰 보면서 앉아있는데 미친듯이 달려갔는데 엄마랑 거리가 안가까워지고 오히려 멀어져서 조카 달리다가 깸 그리고 일어났을때는 불켜져있고 꿈에서 내가 만지던거 옆에 있고 엄마가 거실에서 핸드폰 보고있었음 커튼은 당연히 안펼쳐봤고 엄마한테 안겨서 조카 움 지금 생각해도 개소름돋는 꿈이였음

오래 전

ㅊㄱㅍ

쓰니오래 전

아직도 기억나는데 내가 1학년 때? 애들이랑 운동장에서 놀라고 운동화를 갈아 신었거든?? 근데 어떤 언니가 무슨 큰병?같은 걸 들고 있었는데 뭐 그때는 그냥 지나가나 보다 하고 봤는데 그 우리 학교가 신발장이 머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A문이랑 B문이 있는데 A문은 신발장 바로 앞문이고 B문은 통로가 있어서 신발장에서 좀 멀단말야 근데 그때 그 언니가 친구들이랑 B문으로 나갔는데 내가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그쪽을 계속 보고있었단 말야 그리고 애들은 신발을 다 신어서 먼저갔거든? 근데 내가 그쪽을 계속 뚫어져라 보고있었는데 신발장이랑 B문 사이에 화장실이 있건든 그리고 내가 계속 쳐다본데도 화장실이 보인단말야 근데 화장실을 들어간 사람이 없었거든?근데 갑자기 그 아까 큰병같은 거 들고 있던 언니가 나온거야 근데 그 큰병은 어디갔는지 없었거든?그래서 눈이 마주쳤는데 너무 무섭게 쳐다보는거야 그래서 뭐 쌍둥이인가? 그랬거든??그래서 나가서 애들한테 말하니깐 안믿드라 막 그냥 니가 못본거아니냐고 하면서..근데 이게 막 무서운 건 아니거든 근데 조금 느낌이 이상해서 아직도 느낌이나고 아니면 진짜 내가 그 언니가 화장실 들어간 걸 못본 걸까..

쓰니오래 전

나 옛날에 친구들이랑 롯데월드 갔는데 어떤 남자 알바생이랑 싹다 검정옷 입은 여자손님이 웃으면서 대화하길래 내가 친구들한테 저 알바생이랑올블랙 입은여자 커플인가봐!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그 사람들 가리켰는데 애들 표정 싹다 굳으면서 하는말 "지금 여기에 올블랙 입은 여자가 없는데?" 그래서 다시보니까 그 여자 ㅈㄴ 쪼개더라 그리고 다시보니까 그 남자 알바생도 없던데.... 이때만 생각하면 개무섭다

닉네임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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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오래 전

어릴때 합기도 다녓는데 대회때문에 1박2일로 숙소에 지내게 되었음 근데 여자애들만 옆 건물에 있는 숙소 가라고 햇음 여자애들이 6명이 끝 이엿는데 방이 모잘랏대 그래서 우리끼리 그쪽에서 막 놀고 먹고 그랬는데 새벽? 자기직전에 어떤 애가 엄마 보고싶다고 울더라 큰 언니들이 걔가 우니깐 관장님한테 데려다줄려고 가고 나랑 나보다 어린동생이란 어쩌다보니 그림자놀이를 하게 되었는데 불도 다 끄고 그냥 놀고잇엇음 근데 갑자기 지지직 소리가 들리면서 겁나 무서운 브금이 흘러나오는거임 진심 심장 멎는줄 ㄴ데 내용도 가관임 나이가@@세인 여자 넷이 트럭에 치여 경찰차가 3대가 왔다 라는 내용이였음 너무 무서워서 이불속에 막 숨어있엇는데 언니들이 왔음 언니들이 황급히 문 열더라 뭔 소리냐고 근데 문을 잠가놧던 터라 내가 열어줫어야함 그때 엄청 손 떨면서 문 열였음 자물쇠여서 그때 열다가 손 다친 상처가 아직도 잇늠 ㅋㅋㅋㅋㅋ 그래서 막 언니들한테 말 하는데 언니들이 그 애를 데려다주고 오는데 트럭에 부딫칠뻔 해서 너무 무서웟다고 그러더라.. 언니들 나이도 @@ 세 인데 너무 일치해서 무서워 죽는줄 근데 어디에서 그런 소리가 흘러나오는지 몰랐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 그 무서운 브금과 라디오 소리가 알람 소리로 들리더라 어떤 언니 폰에 알람이 울리고 잇엇어 근데 그 소리는 우리가 들엇던 라디오 소리가 아니였고 나랑 그 나보다 어린 동생은 아직도 그걸 미스테리로 남겨두고 잇어.. 진심 그 라디오소리는 무엇이엿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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