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자란 남자 금쪽이들은 커서 사회부적응자가 될 확률이 크다고 보고, 어릴때 버릇을 못고치고 자신보다 약한 노인이나 여자를 폭행하거나 죽이는것 같음.
실제로 기사들보면 데이트폭행으로 여친/전여친 살인이 허다하고, 지나가던 할머니 리어카 넘어뜨리기, 지나가던 여자 머리 발로 갈겨서 눕히고 성폭행 미수사건 등 남자가 남자를 때리기보단 여자가 몸이 약하다는 이유로 공격하는 경우가 많음.
웃긴게 초등학생 남자 금쪽이들도 자기보다 덩치크고 센 남자아이들은 때리지도 않고 시비도 안걸고 욕도안함. 이런게 선택적 분조장인것 같은데, 여자아이들 뿐만아니라 교실에서 입에도 담지못할 욕설듣고 자라는 아이들이 너무 불쌍함. (어른인 내가 들어도 심한욕설을 초등학생이 선생님께 내뱉는거 충격받았음)
여자선생님을 악마같은 눈빛으로 째려보고 욕해서 울렸던 남자아이도 만약 선생님이 근육 빵빵 덩치큰 남자쌤이였음 그랬을까? 싶더라
오은영 박사님 존경하는 부분도 많지만, 가끔 남자 금쪽이가 여학생들만 괴롭히는거 보시면 선택적 분노조절장애임을 부모님께 인식시켜 주시길 바람. 그리고 더이상 여학생들이나 같은반 학우들이 피해보지 않게 금쪽이들을 사회적으로 격리조치 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