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사건이 발생하고 몇일만에 이성을 찾고이 마지막 넋두리 글을 끝으로새로운 삶과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다짐한 쓰니입니다.
특정성 조건을 지우기 위해최대한 단서없이 글을 작성할거에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 누구라고 특정은 못하겠지만저에 대한 쓴 소리든,그들에 대한 쓴 소리든어느 말이든 원해서 작성하는 글입니다.
제가 만나전 친구는게임에서 만난 친구였어요.아 오해는 마세요.비록 게임에서 만났지만전 30대중반그친구는 30대 초반으로 각자의 현생에서도 열심히 살던 친구였답니다. 그친구에겐 아픔이 있었어요.아이들이 있지만, 그 아이들과 같이 못할 전 남편이 있던 친구였죠. 그 사실을 모르고 만난것도 아니고그 친구는 제게 항상아이도 있는 이혼녀보단, 다른 친구를 만나서 연애든 결혼이든 시도해보라 했어요.본인을 낮추는 표현까지 하며 저를 챙겨줬던 친구였죠. 제가 최근에 아파서금전적으로 시간적으로 많이 힘들었던 시기도 있었어요.그래도 그 친구는 항상 티격태격 했지만진심으로 절 챙겨주고 본인 가족이 1순위일수밖에 없지만절 배려해서 1.5나 가끔은 그의 가족과 동등하게 여길정도로..정말 저에게 잘해주었죠. 그러던 그 친구에게 최근정말 실망한 일이 생겼어요.그친구의 지인들과 술자리를 갖었는데1차도 재밌게 2차도 재밌게 잘 보냈죠.3차를 가게 되었는데 그 장소는 노래방 이었어요. 제가 만나던 친구의 지인들은 게임내 지인들이 대부분인데,그중 한명은 그친구의 사장님이었어요.사회적 지위도 있고 게임내 직책도 있던 친구였죠. 노래방에서 다들 즐겁게 놀던중그 친구를 바라보려고 뒤를 도니까사장님이 그친구의 왼쪽 머리칼을 손가락으로 말아 베베꼬며귀까지 어루만지고 있었어요.. 저는 그걸 보고 순간 화가 엄청났지만그래도 그 친구의 미래와 앞으로의 사회생활을 생각해서그 친구가 자리를 뜨길 기다렸다가 사장님과 대화를 나눴죠. 최대한 정중하게 말했어요.그 친구의 체면과 당장의 분위기를 깨기 싫었거든요.지금은 너무..후회되지만 그때는 그게 맞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돌아온건멱살과 노래방에 있던 소주병으로 저를 위협하던 상대였죠.전 그때까지도 상대에게 후회할짓 말아라 라고 경고하였고6명으로 시작한 자리에는 당시 4명밖에 없었어요. 그렇게 귀에서 한차례 굉음이 들리고충격으로 살짝 고개가 숙여졌지만다시금 후회할짓 말라고 경고하며 위협하던 소주병을 내려놓기로 만류했죠. 하지만 한번더 안면부로 소주병을 휘둘렀고그 당시 같이 있던 지인들이 다들 뜯어말리기 시작했어요.네, 저는 그렇게 특수폭행을 당한 피해자가 되버리고 말았네요. 자리는 바로 파했고만나던 친구, 사장, 사장의 친구 3명의 파와나, 만나던 친구의 집에서 자기로한 여자지인, 남자 지인 3명이렇게 3:3으로 나뉘었죠 아마 그들끼리도 가해자와 피해자를 떨어뜨려 놓기로 결정했나봐요.저도 당장은 그게 맞다고 판단이 들었어요.그래서 맞고 피를 흘리는 와중에도최대한 자극하지 않으며 그들이 멀어지길 기다렸답니다. 그러나 제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던 선택중 하나에요왜냐구요?그렇게 사라진 상대 3인은사장의 친구를 대리 불러 보내고사장과 만나던 친구 둘이 폰을 끄고잠적해버리고 말았던거죠.. 저랑 같이 있던 만나던 친구의 집에서 자기로한 여자지인이 걱정도 많고 하여제가 여자친구의 집으로 향하다가과음에 머리에 대미지까지 더해져서길가인지 벤치인지에 있던거로 기억이 나요. 누군가의 신고로 인해 앰뷸런스와 경찰분들이 왔죠.그 늦은 시각에도 고생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원인과 사건에 대해 설명한 뒤에경찰분들의 도움으로 인해만나던 친구가 안전 귀가 했는지를 추적하기로 했어요.왜냐면 185cm의 거구가 술병까지 휘두를 정도로 만취했는데155cm의 여성 혼자서 그를 케어할수 없을뿐더러동시에 아무말없이 핸드폰이 꺼졌기 때문이었죠. 그렇게 실종신고가 아닌 귀가 여부만 파악하기 위해경찰분들이 그친구의 집을 방문하여집에 없는 사실을 확인했어요.사건이 발생 한 뒤 약 1시간 뒤에 알아낸 사실이죠.. 충분히 집에 올만했지만 그 친구는 아직 미귀가 상태고,역시나 경찰분들이 연락해도 아직 핸드폰은 꺼져있던 상태였어요.네, 경찰분들이 판단해주셔서 폰꺼진 위치를 토대로 주변 수색도 해주시고 하셨습니다.저도 정말 그친구의 안전을 위해그렇게 그 시내거리를 피흘리며 응급치료받은 붕대가 떨어질때까지 분주하게 찾았습니다. 그래도 결국 찾지 못했고경찰분들이 결국 해당 가해자의 와이프의 번호를 받게되어와이프와 통화를 했어요. 해당 시간이 새벽 2시가 넘었고,약 10분뒤만나던 친구에게 전화가 왔어요.내용인즉슨, 경찰에 왜 신고를 했고본인이 누구와 만나던 어딜가던 무슨 상관이며너가 행동한 부분 탓에 자신이 욕을 먹게 됐다. 라는식의 내용이었죠.그때까지도 그녀의 안전을 기원했던 저는도대체 어디냐고 물었고그녀는 집이니 앞으로 연락하지 말고더러운 상상하지 말라며 연락을 마무리 짓기 시작하더군요. 동시간대에 가해자에게 미리 남겨놨던 카톡도통화중에 확인해보니전화받는 와중에 카톡의 숫자 1이 사라지는것을 확인했어요. * 아, 깜빡하고 말을 안했는데..가해자는 최근 아이가 출산한지 60일차고가해자의 와이프와 아기가 친정에 간 당일날에자신의 여직원과 술을 먹자는 취지로 둘이 회식하자고 한 사람이에요. 그제서야 전..아 내가 이렇게 챙겨보려 한게그들의 비행사실을 직접적으로 확인하게 된거구나.싶어졌어요. 그래도 그들에게 일말의 욕설이나 비방은 하지 않았습니다.네, 저도 과음에 머리에 대한 대미지로 제가 잘못 판단할수도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다음날 아침이 되고그녀에게 연락이 왔어요. 본인의 신체고 본인의 머리카락이니제가 참견할 바가 아니라는 내용이었죠.당장 대화보다 소주병으로 해결한 사람보다,경찰을 통해 본인의 위치를 파악하려 한 제가 더 소름이라며그렇게 또 저는 죄인이 되고 말았답니다. 그렇게 끝나기만 하면 다행이었을텐데저는 한숨도 못자고 계속 온갖 스트레스에 시달릴때사건 발생 다음 정오가 한참넘은 오후 1시 30분경가해자에게 최초 전화가 왔어요. "서로 고성이 오가던 상황이고, 그러니 폭행이 나온거다. 하지만 때린건 잘못했다. 그렇지만 너도 잘한건 없지않냐."토시 하나 틀리지 않고 최초의 대화였습니다.그래도 저는 그녀의 미래를 위해 한번 참으려고현재 병원 가는중이니 이따 통화하겠다고 하고 끊었죠. 그 뒤 이비인후과와 치과를 다녀오고,해당 진단서를 가해자에게 사진첨부해서 보내니병원비를 보낼테니 계좌번호를 달라고 했어요. 네, 그게 대화가 끝이었습니다.거기서 슬슬 화가 나기 시작해서합의는 보지 않냐고 하니 그는"경찰이 합의를 보래?"라며 정말 반성하는 사람의 태도가 맞는지 의문이 들정도로 당당한 스탠스였어요. 그렇게 저는 경찰서에 방문하게되고,고소장을 작성 한 뒤에,집으로 향합니다. 그에겐 100이 아닌 500을 요구했어요.그리고 저에게 그 금액은그에게도 큰 충격을 주기 위한 금액이었죠. 그러나 그는 합의서만 작성해준다면바로 입금해주겠다 하며합의서를 보내주자마자1분만에 송금했어요. 네, 저의 8개월간의 연애그리고 약 2년간의 일면식은 없었지만그들과의 추억은하루밤의 폭행, 다음날의 방관그리고 많으면 많고, 적다면 적을수 있는 500만원으로 그렇게 해결 됐답니다. 그들의 바람 증명은 할 수 없어요.그렇지만 그들이 당당할 수도 없는 노릇이잖아요.제가 잘못했다면 그녀의 동의없이그녀의 안전을 생각한거죠. 네 결과론적으로 아무일 없었다면 제 잘못이 맞습니다.그렇지만 그렇게 배려해주던 본인의 이성을그렇게 방관하고오히려 맞을만하다 비방하며피흘리는 사람을 놓고두블럭 건너 대리를 부르는곳에서초코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웃던다음날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단체톡방에서 히히덕 거리던 그.. 사람들을 생각하니 정말화가나고..트라우마에 빠질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작성합니다.호구맞을거에요 아마 하지만 이렇게라도 말하지 않으면 저는 정말너무 힘들것 같아서남겨봅니다...
8개월간의 만남은 합의금 500만원으로 돌아왔다.
특정성 조건을 지우기 위해최대한 단서없이 글을 작성할거에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 누구라고 특정은 못하겠지만저에 대한 쓴 소리든,그들에 대한 쓴 소리든어느 말이든 원해서 작성하는 글입니다.
제가 만나전 친구는게임에서 만난 친구였어요.아 오해는 마세요.비록 게임에서 만났지만전 30대중반그친구는 30대 초반으로 각자의 현생에서도 열심히 살던 친구였답니다.
그친구에겐 아픔이 있었어요.아이들이 있지만, 그 아이들과 같이 못할 전 남편이 있던 친구였죠.
그 사실을 모르고 만난것도 아니고그 친구는 제게 항상아이도 있는 이혼녀보단, 다른 친구를 만나서 연애든 결혼이든 시도해보라 했어요.본인을 낮추는 표현까지 하며 저를 챙겨줬던 친구였죠.
제가 최근에 아파서금전적으로 시간적으로 많이 힘들었던 시기도 있었어요.그래도 그 친구는 항상 티격태격 했지만진심으로 절 챙겨주고 본인 가족이 1순위일수밖에 없지만절 배려해서 1.5나 가끔은 그의 가족과 동등하게 여길정도로..정말 저에게 잘해주었죠.
그러던 그 친구에게 최근정말 실망한 일이 생겼어요.그친구의 지인들과 술자리를 갖었는데1차도 재밌게 2차도 재밌게 잘 보냈죠.3차를 가게 되었는데 그 장소는 노래방 이었어요.
제가 만나던 친구의 지인들은 게임내 지인들이 대부분인데,그중 한명은 그친구의 사장님이었어요.사회적 지위도 있고 게임내 직책도 있던 친구였죠.
노래방에서 다들 즐겁게 놀던중그 친구를 바라보려고 뒤를 도니까사장님이 그친구의 왼쪽 머리칼을 손가락으로 말아 베베꼬며귀까지 어루만지고 있었어요..
저는 그걸 보고 순간 화가 엄청났지만그래도 그 친구의 미래와 앞으로의 사회생활을 생각해서그 친구가 자리를 뜨길 기다렸다가 사장님과 대화를 나눴죠.
최대한 정중하게 말했어요.그 친구의 체면과 당장의 분위기를 깨기 싫었거든요.지금은 너무..후회되지만 그때는 그게 맞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돌아온건멱살과 노래방에 있던 소주병으로 저를 위협하던 상대였죠.전 그때까지도 상대에게 후회할짓 말아라 라고 경고하였고6명으로 시작한 자리에는 당시 4명밖에 없었어요.
그렇게 귀에서 한차례 굉음이 들리고충격으로 살짝 고개가 숙여졌지만다시금 후회할짓 말라고 경고하며 위협하던 소주병을 내려놓기로 만류했죠.
하지만 한번더 안면부로 소주병을 휘둘렀고그 당시 같이 있던 지인들이 다들 뜯어말리기 시작했어요.네, 저는 그렇게 특수폭행을 당한 피해자가 되버리고 말았네요.
자리는 바로 파했고만나던 친구, 사장, 사장의 친구 3명의 파와나, 만나던 친구의 집에서 자기로한 여자지인, 남자 지인 3명이렇게 3:3으로 나뉘었죠
아마 그들끼리도 가해자와 피해자를 떨어뜨려 놓기로 결정했나봐요.저도 당장은 그게 맞다고 판단이 들었어요.그래서 맞고 피를 흘리는 와중에도최대한 자극하지 않으며 그들이 멀어지길 기다렸답니다.
그러나 제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던 선택중 하나에요왜냐구요?그렇게 사라진 상대 3인은사장의 친구를 대리 불러 보내고사장과 만나던 친구 둘이 폰을 끄고잠적해버리고 말았던거죠..
저랑 같이 있던 만나던 친구의 집에서 자기로한 여자지인이 걱정도 많고 하여제가 여자친구의 집으로 향하다가과음에 머리에 대미지까지 더해져서길가인지 벤치인지에 있던거로 기억이 나요.
누군가의 신고로 인해 앰뷸런스와 경찰분들이 왔죠.그 늦은 시각에도 고생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원인과 사건에 대해 설명한 뒤에경찰분들의 도움으로 인해만나던 친구가 안전 귀가 했는지를 추적하기로 했어요.왜냐면 185cm의 거구가 술병까지 휘두를 정도로 만취했는데155cm의 여성 혼자서 그를 케어할수 없을뿐더러동시에 아무말없이 핸드폰이 꺼졌기 때문이었죠.
그렇게 실종신고가 아닌 귀가 여부만 파악하기 위해경찰분들이 그친구의 집을 방문하여집에 없는 사실을 확인했어요.사건이 발생 한 뒤 약 1시간 뒤에 알아낸 사실이죠..
충분히 집에 올만했지만 그 친구는 아직 미귀가 상태고,역시나 경찰분들이 연락해도 아직 핸드폰은 꺼져있던 상태였어요.네, 경찰분들이 판단해주셔서 폰꺼진 위치를 토대로 주변 수색도 해주시고 하셨습니다.저도 정말 그친구의 안전을 위해그렇게 그 시내거리를 피흘리며 응급치료받은 붕대가 떨어질때까지 분주하게 찾았습니다.
그래도 결국 찾지 못했고경찰분들이 결국 해당 가해자의 와이프의 번호를 받게되어와이프와 통화를 했어요.
해당 시간이 새벽 2시가 넘었고,약 10분뒤만나던 친구에게 전화가 왔어요.내용인즉슨, 경찰에 왜 신고를 했고본인이 누구와 만나던 어딜가던 무슨 상관이며너가 행동한 부분 탓에 자신이 욕을 먹게 됐다.
라는식의 내용이었죠.그때까지도 그녀의 안전을 기원했던 저는도대체 어디냐고 물었고그녀는 집이니 앞으로 연락하지 말고더러운 상상하지 말라며 연락을 마무리 짓기 시작하더군요.
동시간대에 가해자에게 미리 남겨놨던 카톡도통화중에 확인해보니전화받는 와중에 카톡의 숫자 1이 사라지는것을 확인했어요.
* 아, 깜빡하고 말을 안했는데..가해자는 최근 아이가 출산한지 60일차고가해자의 와이프와 아기가 친정에 간 당일날에자신의 여직원과 술을 먹자는 취지로 둘이 회식하자고 한 사람이에요.
그제서야 전..아 내가 이렇게 챙겨보려 한게그들의 비행사실을 직접적으로 확인하게 된거구나.싶어졌어요.
그래도 그들에게 일말의 욕설이나 비방은 하지 않았습니다.네, 저도 과음에 머리에 대한 대미지로 제가 잘못 판단할수도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다음날 아침이 되고그녀에게 연락이 왔어요.
본인의 신체고 본인의 머리카락이니제가 참견할 바가 아니라는 내용이었죠.당장 대화보다 소주병으로 해결한 사람보다,경찰을 통해 본인의 위치를 파악하려 한 제가 더 소름이라며그렇게 또 저는 죄인이 되고 말았답니다.
그렇게 끝나기만 하면 다행이었을텐데저는 한숨도 못자고 계속 온갖 스트레스에 시달릴때사건 발생 다음 정오가 한참넘은 오후 1시 30분경가해자에게 최초 전화가 왔어요.
"서로 고성이 오가던 상황이고, 그러니 폭행이 나온거다. 하지만 때린건 잘못했다. 그렇지만 너도 잘한건 없지않냐."토시 하나 틀리지 않고 최초의 대화였습니다.그래도 저는 그녀의 미래를 위해 한번 참으려고현재 병원 가는중이니 이따 통화하겠다고 하고 끊었죠.
그 뒤 이비인후과와 치과를 다녀오고,해당 진단서를 가해자에게 사진첨부해서 보내니병원비를 보낼테니 계좌번호를 달라고 했어요.
네, 그게 대화가 끝이었습니다.거기서 슬슬 화가 나기 시작해서합의는 보지 않냐고 하니 그는"경찰이 합의를 보래?"라며 정말 반성하는 사람의 태도가 맞는지 의문이 들정도로 당당한 스탠스였어요.
그렇게 저는 경찰서에 방문하게되고,고소장을 작성 한 뒤에,집으로 향합니다.
그에겐 100이 아닌 500을 요구했어요.그리고 저에게 그 금액은그에게도 큰 충격을 주기 위한 금액이었죠.
그러나 그는 합의서만 작성해준다면바로 입금해주겠다 하며합의서를 보내주자마자1분만에 송금했어요.
네, 저의 8개월간의 연애그리고 약 2년간의 일면식은 없었지만그들과의 추억은하루밤의 폭행, 다음날의 방관그리고 많으면 많고, 적다면 적을수 있는 500만원으로 그렇게 해결 됐답니다.
그들의 바람 증명은 할 수 없어요.그렇지만 그들이 당당할 수도 없는 노릇이잖아요.제가 잘못했다면 그녀의 동의없이그녀의 안전을 생각한거죠.
네 결과론적으로 아무일 없었다면 제 잘못이 맞습니다.그렇지만 그렇게 배려해주던 본인의 이성을그렇게 방관하고오히려 맞을만하다 비방하며피흘리는 사람을 놓고두블럭 건너 대리를 부르는곳에서초코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웃던다음날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단체톡방에서 히히덕 거리던
그.. 사람들을 생각하니 정말화가나고..트라우마에 빠질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작성합니다.호구맞을거에요 아마
하지만 이렇게라도 말하지 않으면 저는 정말너무 힘들것 같아서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