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기분 안 좋은 월요일에 쪼끔 딥한 내용이라 기분 나빠질거같은 사람은 스루해…. 아침부터 이런 글 올려서 미안!
나는 4살? 5살 정도에 엄마가 나 길에 버려둔 채로 차타고 간 기억 때문에 내가 차 타기 전에 시동 걸려있으면 심장 개빨리뛰고 숨 잘 안쉬어짐.. ㅋㅋㅋㅋ웃기지않냐 나 이제 성인이고 이제는 걍 폰으로 택시 불러도 되는데… 엄마랑 같이 살지도 않고 엄마차에 탈 일도 없는데ㅋㅋ 사정상 엄마랑 아빠 이혼하고 나는 할머니랑만 같이 사는데 가끔 친구들 차 타고 드라이브 가려고 할때 시동 켜지는 소리? 들으면 갑자기 눈물 또르륵 흐름 그리고 그 시동 켜져있으면 후미등? 뒤쪽에 불 들어 오잖아 그거 보이면 저절로 막 허겁지겁 차에 탐ㅋㅋㅋㅋㅋㅋ 진짜 친한 친구들이라 이제 다 알고 나 기다려주는데 가끔 까먹으면 나한테 미안하다고 함.. 오히려 내가 미안해야하는데.. 진심 내가 생각해도 유난인거같아서 정신과 약도 꼬박꼬박 먹고 상담도 받는데 여전히 그대로인 내가 ㅂㅅ같음ㅠ
너넨 혹시 어렸을 때의 기억 때문에 지금까지 트라우마로 남아있는 거 있음?
안그래도 기분 안 좋은 월요일에 쪼끔 딥한 내용이라 기분 나빠질거같은 사람은 스루해…. 아침부터 이런 글 올려서 미안!
나는 4살? 5살 정도에 엄마가 나 길에 버려둔 채로 차타고 간 기억 때문에 내가 차 타기 전에 시동 걸려있으면 심장 개빨리뛰고 숨 잘 안쉬어짐.. ㅋㅋㅋㅋ웃기지않냐 나 이제 성인이고 이제는 걍 폰으로 택시 불러도 되는데… 엄마랑 같이 살지도 않고 엄마차에 탈 일도 없는데ㅋㅋ 사정상 엄마랑 아빠 이혼하고 나는 할머니랑만 같이 사는데 가끔 친구들 차 타고 드라이브 가려고 할때 시동 켜지는 소리? 들으면 갑자기 눈물 또르륵 흐름 그리고 그 시동 켜져있으면 후미등? 뒤쪽에 불 들어 오잖아 그거 보이면 저절로 막 허겁지겁 차에 탐ㅋㅋㅋㅋㅋㅋ 진짜 친한 친구들이라 이제 다 알고 나 기다려주는데 가끔 까먹으면 나한테 미안하다고 함.. 오히려 내가 미안해야하는데.. 진심 내가 생각해도 유난인거같아서 정신과 약도 꼬박꼬박 먹고 상담도 받는데 여전히 그대로인 내가 ㅂㅅ같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