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여자입니다 현실적이고 객관적인 의견이 필요하여 회원가입을 하고 글을쓰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헤르페스2형에 걸렸어요.현재 3년가까이 만나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남자친구의 권태기로 인해저도 마음을 접었구요. 그러던 와중 평소 자궁이 약해 질염때문에산부인과를 방문해 STD12종 검사를 받았습니다. 그 결과 헤르페스2형이라는진단을 받았어요 정말 펑펑 울었습니다. 세상이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 저는 20살때부터 STD12종 검사를 짧게는 1한달에한번 길게는 3달에 한번은 꼭해요 문란한 사생활이 아닌 제 스스로 저를 걱정하는 마음에 꼭 합니다. 그때마다 헤르페스는나오지 않았어요 이번이 처음입니다. 저는 지금 남자친구를 포함해 총 2명 그니깐 전남친밖에 성경험이 없습니다. 전남친도 제가 거진 첫경험이구요 전남친과 3년정도 사귀고 헤어지는 순간 부터 STD12 검사를 수없이했지만 헤르페스2형은 나오지 않았어요. 지금 남자친구는 성경험이 저보다는 많다고 들었습니다. 저만나기 전에 성병검사 했다고 했는데,,뭐가 없다고도 했구요 그건 제가 확실히 본게 아니니 잘 모르겠습니다. 남자는 무증상이 많고 걸려도 모르는 거라는데 이게 남자친구한테 옮은걸까요아니면 제가 남자친구에게 옮긴걸까요 의사선생님은 남녀사이의 끼는게 싫다 이런식으로말하시면서 성관계로 걸리는게 대부분이고 잠복기가 길다 이것만 말해줄 수 있다 하시니 참 답답합니다. 피검사는 했지만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어요 만약 제가 일년안에 걸린걸로나오면 관계한 사람이 남자친구 밖에 없으니 남자친구가 옮긴게 맞는 걸까요?아님 도대체 어디서 옮은 걸까요 마음은 남자친구가 아니길 바라면서 정말 맞다면앞으로 다른남자를 만나 이 모든걸 어찌 설명해야할지 막막하고 속상합니다. 남자친구는 그게 왜 자기 때문이냐고 그렇게 말하는게 참 웃긴거라고 서로 너때문이 아니야고 싸우면서 지옥을 오가는데 뭐 맞는건지 모르겠어요..의견 부탁드립니다.
성병에 걸렸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헤르페스2형에 걸렸어요.현재 3년가까이 만나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남자친구의 권태기로 인해저도 마음을 접었구요. 그러던 와중 평소 자궁이 약해 질염때문에산부인과를 방문해 STD12종 검사를 받았습니다. 그 결과 헤르페스2형이라는진단을 받았어요 정말 펑펑 울었습니다. 세상이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
저는 20살때부터 STD12종 검사를 짧게는 1한달에한번 길게는 3달에 한번은 꼭해요 문란한 사생활이 아닌 제 스스로 저를 걱정하는 마음에 꼭 합니다. 그때마다 헤르페스는나오지 않았어요 이번이 처음입니다.
저는 지금 남자친구를 포함해 총 2명 그니깐 전남친밖에 성경험이 없습니다. 전남친도 제가 거진 첫경험이구요 전남친과 3년정도 사귀고 헤어지는 순간 부터 STD12 검사를 수없이했지만 헤르페스2형은 나오지 않았어요. 지금 남자친구는 성경험이 저보다는 많다고 들었습니다. 저만나기 전에 성병검사 했다고 했는데,,뭐가 없다고도 했구요 그건 제가 확실히 본게 아니니 잘 모르겠습니다.
남자는 무증상이 많고 걸려도 모르는 거라는데 이게 남자친구한테 옮은걸까요아니면 제가 남자친구에게 옮긴걸까요 의사선생님은 남녀사이의 끼는게 싫다 이런식으로말하시면서 성관계로 걸리는게 대부분이고 잠복기가 길다 이것만 말해줄 수 있다 하시니 참 답답합니다. 피검사는 했지만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어요 만약 제가 일년안에 걸린걸로나오면 관계한 사람이 남자친구 밖에 없으니 남자친구가 옮긴게 맞는 걸까요?아님 도대체 어디서 옮은 걸까요 마음은 남자친구가 아니길 바라면서 정말 맞다면앞으로 다른남자를 만나 이 모든걸 어찌 설명해야할지 막막하고 속상합니다.
남자친구는 그게 왜 자기 때문이냐고 그렇게 말하는게 참 웃긴거라고 서로 너때문이 아니야고 싸우면서 지옥을 오가는데 뭐 맞는건지 모르겠어요..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