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타인의 발을 실수로 밟거나,
타인의 머리나 팔, 옆구리, 등, 다리 등을
실수로 치고 가는 사람들의 태도들이
이해불가인 경우가 많습니다
최소 사과의 말 한 마디라도 해야 맞다는
생각이 드는데, 간단한 사과의 말 한 마디마저
씹어먹었는지, 개한테 갖다줘버렸는지,
천상천하유아독존의 마인드인지 뭔지,
그냥 생까고 지나가는 경우들이 허다하더군요.
보통 밟히거나 맞은 정도가 엄청 크게 아프지는
않았습니다만(뒷굽이 송곳같이 뾰족한
하이힐을 신은 여자한테
대중교통 이용 중 발이 밟혀서
살이 찢기고 피난 적이 있고,
남자의 구둣발에 밟혀서
발가락 뼈가 골절된 적이 있기는 합니다.
두 경우 모두 그들이 생까더니 어느새
사라져버렸고, 제가 자비로 병원 치료받으러
다닌 적이 있기는 한데, 그 경우들은 예외로
하고, 보통의 경우는 좀 아프거나 얼얼한 정도
였습니다.) 기분이 나빴습니다.
타인을 치고도 사과의 말 한 마디조차 없는 인간들.
글을 쓰게 되었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
지나가다 타인의 발을 실수로 밟거나,
타인의 머리나 팔, 옆구리, 등, 다리 등을
실수로 치고 가는 사람들의 태도들이
이해불가인 경우가 많습니다
최소 사과의 말 한 마디라도 해야 맞다는
생각이 드는데, 간단한 사과의 말 한 마디마저
씹어먹었는지, 개한테 갖다줘버렸는지,
천상천하유아독존의 마인드인지 뭔지,
그냥 생까고 지나가는 경우들이 허다하더군요.
보통 밟히거나 맞은 정도가 엄청 크게 아프지는
않았습니다만(뒷굽이 송곳같이 뾰족한
하이힐을 신은 여자한테
대중교통 이용 중 발이 밟혀서
살이 찢기고 피난 적이 있고,
남자의 구둣발에 밟혀서
발가락 뼈가 골절된 적이 있기는 합니다.
두 경우 모두 그들이 생까더니 어느새
사라져버렸고, 제가 자비로 병원 치료받으러
다닌 적이 있기는 한데, 그 경우들은 예외로
하고, 보통의 경우는 좀 아프거나 얼얼한 정도
였습니다.) 기분이 나빴습니다.
세상이 험해지기도 했고,
내가 참는 게 상책이라 생각하는 마음에
참았었는데, 씁쓸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