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생활하며 모은 월급으로 결혼 준비하고 있어요. 시댁에서는 많이 지원해주시는데 저희 친정은 그에 비해 아무것도 도움 주지 못해서 시댁에서 주는 도움도 마음 편히 받질 못해요. 친정으로부터 도움을 하나도 못 받았어요. 저도 남들처럼 우리 부모님이 사위한테 맛있는 것도 사주고 예복도 흔쾌히 맞춰주러 가고 사위 선물도 해주면 좋겠는데 그러질 못해서 원망스러운 마음이 들어요. 제가 불효녀일까요 낳아주고 성인이 될 때까지 키워주신 은혜를 생각도 못 하고 원망스러운 마음이 생겨요. 제가 못돼처먹은 거죠? 부모님의 지원을 바라는 건 제 욕심인 거죠? 사위한테 밥 한끼도 못 사주는 부모님이 원망스러워요. 5115
친정으로부터 아무런 도움 못 받은 분 있나요?
직장생활하며 모은 월급으로 결혼 준비하고 있어요.
시댁에서는 많이 지원해주시는데
저희 친정은 그에 비해 아무것도 도움 주지 못해서
시댁에서 주는 도움도 마음 편히 받질 못해요.
친정으로부터 도움을 하나도 못 받았어요.
저도 남들처럼 우리 부모님이 사위한테 맛있는 것도 사주고
예복도 흔쾌히 맞춰주러 가고 사위 선물도 해주면 좋겠는데
그러질 못해서 원망스러운 마음이 들어요.
제가 불효녀일까요
낳아주고 성인이 될 때까지 키워주신 은혜를 생각도 못 하고
원망스러운 마음이 생겨요.
제가 못돼처먹은 거죠?
부모님의 지원을 바라는 건 제 욕심인 거죠?
사위한테 밥 한끼도 못 사주는 부모님이 원망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