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여중생입니다.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부모가 원래 이런건가요? 사실 어느 집들도 다 이럴 거란 생각이 드는데 정말 모든 대화시간에 항상 공부 이야기 제 삶에 대한 훈계질로 가득 차있어요. 이게 너무 서러워요.
학교에서 굴림받고 4시에 집 들어오면 부모님이 밥 차려주면서 공부 이야기만 하십니다 5시에 대치동 가면서 부모님은 공부 이야기나 동생 뒷담을 까고 있고요. 그리고 집 들어와서는 아빠가 방에 불러서 시간 관리 잘 해라 일찍 일어나라 등의 말을 길게 하시는데 이게 한달에 8번을 될거에요. 다 이렇게 살아요..?
아빠가 항상 하는 말씀이 말 곱게 하라 이런 이야기에요. 이게 진짜 말 곱게 하라는게 제가 욕을 해서 그런게 절대 아니거든요. 제가 지금까지 크면서 아빠한테 배운건 모든 말에 반박하는 것 밖에 없었어요. 아빠가 저한테 항상 그렇게 대했어서. 그런데 제가 만약 아빠의 말에 반박하거나 저를 보호하고자 하는 말들을 할 때면 날선말 한다고 갑자기 일어나면서 소리를 지르세요. 그래서 제가 언제 한 번 나는 아빠한테 이런 행동들 밖에 배운게 없어 라고 말을 한 적이 있는데 본인이 언제 할아버지께 이런행동을 했냐 싸가지 없게 행동하지 마라 하세요.
엄마는 교육계 쪽에서 일을 하는데 항상 내 옆에 근무하는 누구가 딸이 어느 대학굔데 어쩌고 하시면서 제 교육에 대해서만 말해요. 저는 항상 신나서 오늘은 친구랑 어떻고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항상 끝은 엄마가 말하는 교육에 대한 이야기 뿐이에요.
제가 항상 엄마 아빠한테 언성을 절대 높이지 않고 부모님 말에 따박따박 말하는 편이긴 해요. 말 지는걸 진짜진짜 싫어해서. 저는 이걸 부모님한테 배웠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제가 주장한 말에 항상 부모님이 이렇게 반박을 해와서 저도 이렇게 말을 하고 아닌건 아닌가보다 하며 말을 하는데 이게 맞든 틀리든 부모님은 어른이기에 제가 잘못한거라고 하셨어요.
+성적 절대로 나쁜편 아닙니다. 올A에 특목고 생각하고 있어요! 제가 정말 속상했던 부분은 부모님과의 갈등이 잦은 것이였는데 제가 방에서 자주 나오지 않는 것과 누워서 핸드폰을 하는것, 주말에 10시 이후에 일어나는 것, 1시 이전에 안자는 것으로 자주 싸웁니다.
학원에서 11시까지 있다 오는데 집와서 씻고 숙제만 해도 이미 1시 2시가 족히 넘어간다고 일찍 자는건 힘들다 이해해달라 이야기해도 학교 다녀오자마자 해놓으라 합니다. 제가 학교에서 바로 학원으로 가는데도요. 이걸 몇번이고 말씀 드려봐도 절대 안들으셔서 화가 났었어요 항상.
누워서 핸드폰 보고 주말에 조금 늦게 일어나는건 누구나 좀 휴식을 위해서 해도 된다고 생각했어요 하루종일도 아니고 그런데 항상 시간관리 하나도 못한다고 혼납니다. 제 생활패턴과 느끼는 감정을 솔직하게 말해요. 예를 들어" 아침에 학교 다녀와서 바로 학원을 갔다왔고 2시까지 계속 숙제를 했는데 피곤하기도 하지만 난 그냥 폰을 보면서 조금만 놀다 자고싶어. 나도 휴식이 좀 필요해." 식으로 말하면 내일 봐도 되잖아 이런식으로 말하고 핸드폰과 모든 전자기기를 압수하고 인터넷 연결선을 끊어버립니다.
최근엔 방학이라 제가 9시나 10시쯤 일어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그렇게 조금만 늦게 일어나도 엄마가 미친듯이 10번넘게 전화하셔서 계속 깨웁니다. 제가 10시 이후에 일어난 적은 한 번도 없는데요. 그리고 집에와서 또 계속 혼나요 시간관리 안한다고.
아빠 엄마가 제가 말한 것에 대해 한 번도 조용히 화낸 적은 없어요.. 아빠께선 항상 가만히 말씀하시다 갑자기 일어나서 엄청 크게 소리지르거나 제 몸을 때리시거나 젤 심했던건 제 기억상으로 7살때 효자손으로 절 때리시다 효자손이 부러졌던 것, 15살 때 술병으로 절 때리셨던 것이 기억나요.
부모님때문에 진짜 너무화남
16살 여중생입니다.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부모가 원래 이런건가요? 사실 어느 집들도 다 이럴 거란 생각이 드는데 정말 모든 대화시간에 항상 공부 이야기 제 삶에 대한 훈계질로 가득 차있어요. 이게 너무 서러워요.
학교에서 굴림받고 4시에 집 들어오면 부모님이 밥 차려주면서 공부 이야기만 하십니다 5시에 대치동 가면서 부모님은 공부 이야기나 동생 뒷담을 까고 있고요. 그리고 집 들어와서는 아빠가 방에 불러서 시간 관리 잘 해라 일찍 일어나라 등의 말을 길게 하시는데 이게 한달에 8번을 될거에요. 다 이렇게 살아요..?
아빠가 항상 하는 말씀이 말 곱게 하라 이런 이야기에요. 이게 진짜 말 곱게 하라는게 제가 욕을 해서 그런게 절대 아니거든요. 제가 지금까지 크면서 아빠한테 배운건 모든 말에 반박하는 것 밖에 없었어요. 아빠가 저한테 항상 그렇게 대했어서. 그런데 제가 만약 아빠의 말에 반박하거나 저를 보호하고자 하는 말들을 할 때면 날선말 한다고 갑자기 일어나면서 소리를 지르세요. 그래서 제가 언제 한 번 나는 아빠한테 이런 행동들 밖에 배운게 없어 라고 말을 한 적이 있는데 본인이 언제 할아버지께 이런행동을 했냐 싸가지 없게 행동하지 마라 하세요.
엄마는 교육계 쪽에서 일을 하는데 항상 내 옆에 근무하는 누구가 딸이 어느 대학굔데 어쩌고 하시면서 제 교육에 대해서만 말해요. 저는 항상 신나서 오늘은 친구랑 어떻고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항상 끝은 엄마가 말하는 교육에 대한 이야기 뿐이에요.
제가 항상 엄마 아빠한테 언성을 절대 높이지 않고 부모님 말에 따박따박 말하는 편이긴 해요. 말 지는걸 진짜진짜 싫어해서. 저는 이걸 부모님한테 배웠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제가 주장한 말에 항상 부모님이 이렇게 반박을 해와서 저도 이렇게 말을 하고 아닌건 아닌가보다 하며 말을 하는데 이게 맞든 틀리든 부모님은 어른이기에 제가 잘못한거라고 하셨어요.
+성적 절대로 나쁜편 아닙니다. 올A에 특목고 생각하고 있어요! 제가 정말 속상했던 부분은 부모님과의 갈등이 잦은 것이였는데 제가 방에서 자주 나오지 않는 것과 누워서 핸드폰을 하는것, 주말에 10시 이후에 일어나는 것, 1시 이전에 안자는 것으로 자주 싸웁니다.
학원에서 11시까지 있다 오는데 집와서 씻고 숙제만 해도 이미 1시 2시가 족히 넘어간다고 일찍 자는건 힘들다 이해해달라 이야기해도 학교 다녀오자마자 해놓으라 합니다. 제가 학교에서 바로 학원으로 가는데도요. 이걸 몇번이고 말씀 드려봐도 절대 안들으셔서 화가 났었어요 항상.
누워서 핸드폰 보고 주말에 조금 늦게 일어나는건 누구나 좀 휴식을 위해서 해도 된다고 생각했어요 하루종일도 아니고 그런데 항상 시간관리 하나도 못한다고 혼납니다. 제 생활패턴과 느끼는 감정을 솔직하게 말해요. 예를 들어" 아침에 학교 다녀와서 바로 학원을 갔다왔고 2시까지 계속 숙제를 했는데 피곤하기도 하지만 난 그냥 폰을 보면서 조금만 놀다 자고싶어. 나도 휴식이 좀 필요해." 식으로 말하면 내일 봐도 되잖아 이런식으로 말하고 핸드폰과 모든 전자기기를 압수하고 인터넷 연결선을 끊어버립니다.
최근엔 방학이라 제가 9시나 10시쯤 일어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그렇게 조금만 늦게 일어나도 엄마가 미친듯이 10번넘게 전화하셔서 계속 깨웁니다. 제가 10시 이후에 일어난 적은 한 번도 없는데요. 그리고 집에와서 또 계속 혼나요 시간관리 안한다고.
아빠 엄마가 제가 말한 것에 대해 한 번도 조용히 화낸 적은 없어요.. 아빠께선 항상 가만히 말씀하시다 갑자기 일어나서 엄청 크게 소리지르거나 제 몸을 때리시거나 젤 심했던건 제 기억상으로 7살때 효자손으로 절 때리시다 효자손이 부러졌던 것, 15살 때 술병으로 절 때리셨던 것이 기억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