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두 화가 나서 컴터앞에 앉아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CJ택배가 안좋다는 소릴 듣길했지만 제가 이렇게 몸소 체험할줄은 몰랐네요.. 거두절미 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엊그제 인터넷에서 뭔가를 하나 샀더랬죠.. 요즘은 산간오지를 제외하곤 하루만에 다 오잖습니까? 저두 부푼가슴으로 택배를 기다리고 있었죠..보통 제가 있는 동네는 오후에 택배 아저씨들이 배달을 하시기에 저녁6시까지는 평온한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제가 독서실에 있어서...저녁을 먹으러 가야하는데 연락이 없더군요...전화를 했더랬죠. "저 CJ택배 기사님이시죠? 여기 00독서실인데 언제쯤 오시나요??" (친절하게 말했음) "아...그쪽에서(고객님이란 소리는 애초부터 기대하지않았다.) 주소를 잘못써서 오늘은 안돼고 내일이나 배달이 되겠는데요.."" "?????"(참고로 제가사는 이도시는 소도시로 도시를 횡단해도 택시비 만원을 넘지않습니다.) "주소를 잘못쓰다뇨...똑바로 썼는데요...000-0 번지 맞잖아요~!"" (살짝 올라옴...평소에 제가 좀 욱함) "아..그게 제코스가 아닌데 제가 가지고 나와서 오늘은 안돼고 내일이나 배달가능합니다." ....((욱했음...지들이 분류를 잘못한걸 가지고 나한테 잘못을 떠넘긴다...)) "아놔..그쪽에서 잘못분류해서 이렇게 된걸 왜 저한테 잘못했다고 하세요? 제말이 틀렸어요? 틀렸음 말씀을 해보세요!!!!!!!!"" 그리곤 한참 따지다가 결국은 자기가 퇴근할시간...저녁9시까지는 배달해준단다.. 저는 기다렸습니다...집에도 가지않고, 오롯이 택배만을 기다렸습니다.. 지금 시각 저녁10시 전화한통없고,, 제가 5번을 전화했는데...음성으로 넘겨버립니다. 택배사 홈피 들어갔더니 개뿔 소비자게시판도 없습니다. 아놔...ㅅㅂ 이 열받음을 주체할줄 몰라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역시 택배는 우체국택밴데...전에도 비슷한일 있어서 전화했더니 우체국 택배 아저씨 30분만에 가져다 주셔서..얼마나 고마웠는데.... 암튼 좋은밤 되시길.....(--)(__)(--)
CJ택배..아..이 열받음을 어케 해결할까나...
하두 화가 나서 컴터앞에 앉아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CJ택배가 안좋다는 소릴 듣길했지만 제가 이렇게 몸소 체험할줄은 몰랐네요..
거두절미 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엊그제 인터넷에서 뭔가를 하나 샀더랬죠..
요즘은 산간오지를 제외하곤 하루만에 다 오잖습니까?
저두 부푼가슴으로 택배를 기다리고 있었죠..보통 제가 있는 동네는 오후에 택배 아저씨들이 배달을 하시기에 저녁6시까지는 평온한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제가 독서실에 있어서...저녁을 먹으러 가야하는데 연락이 없더군요...전화를 했더랬죠.
"저 CJ택배 기사님이시죠? 여기 00독서실인데 언제쯤 오시나요??"
(친절하게 말했음)
"아...그쪽에서(고객님이란 소리는 애초부터 기대하지않았다.) 주소를 잘못써서 오늘은
안돼고 내일이나 배달이 되겠는데요..""
"?????"(참고로 제가사는 이도시는 소도시로 도시를 횡단해도 택시비 만원을 넘지않습니다.)
"주소를 잘못쓰다뇨...똑바로 썼는데요...000-0 번지 맞잖아요~!""
(살짝 올라옴...평소에 제가 좀 욱함)
"아..그게 제코스가 아닌데 제가 가지고 나와서 오늘은 안돼고 내일이나 배달가능합니다."
....((욱했음...지들이 분류를 잘못한걸 가지고 나한테 잘못을 떠넘긴다...))
"아놔..그쪽에서 잘못분류해서 이렇게 된걸 왜 저한테 잘못했다고 하세요? 제말이 틀렸어요? 틀렸음 말씀을 해보세요!!!!!!!!""
그리곤 한참 따지다가 결국은 자기가 퇴근할시간...저녁9시까지는 배달해준단다..
저는 기다렸습니다...집에도 가지않고, 오롯이 택배만을 기다렸습니다..
지금 시각 저녁10시 전화한통없고,, 제가 5번을 전화했는데...음성으로 넘겨버립니다.
택배사 홈피 들어갔더니 개뿔 소비자게시판도 없습니다.
아놔...ㅅㅂ 이 열받음을 주체할줄 몰라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역시 택배는 우체국택밴데...전에도 비슷한일 있어서 전화했더니 우체국 택배 아저씨
30분만에 가져다 주셔서..얼마나 고마웠는데....
암튼 좋은밤 되시길.....(--)(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