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당신에게
유난히도 오늘 그대가 그리워집니다
밤하늘에 별이 이토록 아름다우니
그날의 밤하늘도 아마 그랬으리라봅니다
그날의 많은 애기는 밤하늘 별빚에 담아두었는대
당신은 무엇을 담아 두었는지는 참으로 궁금하답니다
당신의 심요했던 그사랑의 애기는
이미 흘러간 별빛속에 추억일련지...
내게 있어 아직도 그별빛은 아직도 반짝임에 그리움들
그래서 지금 밤하늘의 반짝임은 아직도 그때를 기억하나보군요
사랑이라는 말을 너무도 쉽게 스며들게 했던
그날의 밤하늘은 아마 지금의 내가 바라보는 별들처럼
너무나도 초롱했던 뚜렷한 나의 기억 이랍니다
사랑했던 당신 왜 이토록 당신이 그립읍니까..
지금은 별빛에 스며든 추억만을 바라보니
내눈에 비쳐진 그대의 모습은
아직도 밤하늘에 별이되어
내곁에서 아른거리는대.....
당신의 모습은 희미한 기억저편 하늘에 있고
내 그리움의 별빛은 아직도 반짝입니다
나는 당신이 써놓은 별의 애기들과
가슴에 심어놓은 내 그리움 들은
밤하늘 별이되어
하나의 의미 처럼 사라지는
우리들의 가슴아픈 사연인가 봅니다
눈을 감으면 곳 아침이 밝아 오겠지요
그때는 어찌하오리까..........
ㅡ '소중한 기억을 위하여' **안 단 테**
별을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