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친 우리나라의 교권을 개선하려면영유아 시설부터 뜯어고쳐야함.어린이집, 유치원 엄마들이 제일 처음으로 아이들을 보내는 기관이바로 어린이집임. 모든 엄마들이 그렇지는 않지만요즘은 대부분, 대다수의 엄마들이 교사를 교사로 생각하지 않고육아도우미쯤으로 생각함.엄마가 해야할것까지 교사에게 요구하고 사소한것 하나하나까지신경써줘야한다고 강요하고, 별것 아닌일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며교사에게 많은것을 요구하고 무례하게 행동하기도 함. 그런 엄마들때문에 실제로 현장을 떠나이직한 교사들이 많고 지금도 교사들은 점점 떠나고 있는 추세임. 관련학과를 졸업하고 자격증을 취득 후 막상 근무해보니해도해도 너무한 현실에 1,2년차에 퇴사후 이직을 한다고함. 그래서 비교적 나이가 많으신 선생님들이 요즘 많은 이유.타직종에서 근무하다가 결혼,출산으로 경력단절되고국비지원으로 보육교사 자격증따서 제2의 직업을 가지신 선생님들만 남았으니까 최저임금+시보조금 = 겨우 200만원 넘음.5년, 10년을 일해도 급여는 제자리. 점심시간 휴게시간도 없이아이들과 밥먹으면서 음식 입에넣고 돌아다니며 아이들 케어해야함.교사랍시고 들어야하는 교육은 어마어마함.일지 및 각종 서류도 넘쳐남. 여기다가 힘든 학부모와 아이들때문에업무스트레스 올라감. 뭐 이런거야 다른 직업도 마찬가지고요즘은 간호사도 태움장난아니라고 하기는 하는데직업적 특성은 그렇다 치고 중요한건 우리나라의 미래라는 아이들의 교육 아니겠음? 아이들은 태어나서 정상적으로 부모와 애착을 형성하고그 애착관계를 토대로 사회와 소통하고 성장하는건데요즘 부모들은 애착이 아니라 과도하게 아이들에게 '집착'을 함.그래서 자녀들에게 독립, 모험, 분리를 절대 허락하지 않음.그래서 아이들이 맹목적으로 부모에 의존하여 성장을 하지 못함.게다가 무조건적으로 '세상에서 니가 최고야'라며 아이들의 모든 요구를수용해주니까 이렇게 자란 아이들은 사회에서 경험하는'어른'이라는 존재가 하나도 무섭지 않고, 세상은 내 발아래 있는거임.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까탈스럽게 굴고 갑질하는 엄마들때문에퇴사를 고민하는 교사들에게 원장님들이 하는말'저 엄마 저렇게 갑질하다가 학교가면 이제 큰일나지' 하지만 이젠 그것도 안먹힘. 그때 그렇게 유아교육기관에서 갑질하던 엄마들이이제는 아이들이 학교를 가니 공교육기관에서도마찬가지로 갑질하고 선생님들을 괴롭히는것. 아동학대법을 개정해야한다는 말들도 많음.당연히 개정해야함. 근데 더 중요한게 뭔지 아시는지?현재 어린이집, 유치원 교육과정이 개편되어서'놀이중심'으로 아이들을 지도하는데이 놀이중심이라는게 '아이들은 놀면서 배운다'임.놀이를 하면서 자유롭게 놀면서 배운다.뭐 어떻게보면 좋은거 같긴한데... 문제는!!!! 교사가 월별교육계획안에 맞는 학습주제를 준비해옴.수업을 진행함. 근데 한 아이가 '선생님 저는 요즘 고래가 좋아요'라고 함. 뒤이어 다른 아이가 '맞아요 저도 고래가 너무 좋아요.요즘 뽀로로 고래의 노래를 매일 들어요' 라면서 아이들이선생님이 준비해온 수업과 전혀 관계없는 '고래'에 대해서관심을 보이고 '오늘은 고래놀이 해요' 라고 하면고래놀이 해야함. 내가 준비해온 수업 안해도됨. '아니야 얘들아, 오늘은 선생님이 여름과일에 대해서 준비해왔으니까여름과일에 대해서 배워보자. 고래놀이는 이따 자유선택활동시간에함께 들어볼까?' 라고 하면 안됨.그리고 수업에 관심없는 아이, 혼자 놀고싶어 하는 아이에게'선생님이 준비해온 여름과일 해보자' 까지만 가능'여름과일에 대해서 공부할거에요. 장난감 정리하세요' 안됨 아동학대임. 이미 지금 유아교육기관에서 주도권은선생님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주고 있는 형태임. 교육의 기초, 뿌리부터 흔들리고 있는데...그런 아이들이 무슨 생각을 할까싶음.'수업은 우리 마음대로 해도되. 선생님이 준비해온거랑 상관없어.'부터 시작해서 가정에서도 교육기관에서도 아무런 통제없이 자란아이들은 제멋대로 내멋대로 세상이 되겠지.그런 아이들이 과연 선생님을 무서워할까? 무서워하기는 커녕 예전에는 그림자도 밟지말라고 했던하늘높은 선생님을 얕보고 괴롭히고 심지어 이제는 때리고 욕하기까지함. 대한민국에서 장유유서는 사라진지 오래다.이대로라면 아이들은 대한민국의 미래가 아니라 '폭군'으로 자라날 뿐이다.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문제를 보이는학부모와 아이들은 초,중,고등학교를 넘어서이제는 군대에서도 문제를 보인다고 한다. 요즘은 군대에서 선임의 명령에 복종해서정상적으로 군대생활을 하는 사람이 바보가 되는 세상이라고 함.군대까지 전화해서 부모들이 난리를 친다고 함. 부모가 응당 한 인간으로써 아이가 자라면서겪어야할 시행착오를 모두 걷어내버리고교육기관에 아이가 적응하도록 하는것이 아닌,기관을 아이에게 맞추는 방식으로 '갑질'을 해대며아이를 키워내는 지금.그렇게 자라난 아이들이 정상적으로 사회생활을 하며직장생활을 견뎌낼리 만무하고,자기 입맛에 맞는 직장을 고르지못해 인생의 패배자라는 생각에 흉기를 휘두르며어릴적 학교는 모든것을 나에게 맞춰주었는데왜 회사는, 사회는 나에게 맞춰주지 않는것이냐며묻지마 살인을 일삼는 범죄자가 되겠지. 이제는 부모가 됨과 동시에 아이들을 제대로양육하기 위해서는 갑질을 일삼는 부모가 아니라정상적으로 아이를 양육할 수 있는 부모가 될 수 있게부모교육을 받도록 해야하며, 영유아 교육기관, 초,중,고등학교에서도교권이 바로 설 수 있도록 제도가 마련되어야 한다.아동보호법은 제대로 아동을 보호하는 법이여야하지,아동과 학부모가 이를 악용하여 교사위에 제자가설 수 있도록 하는 울타리가 되어서는 안된다.촉법소년 및 학교폭력에 대한 법도 강화되어야 한다. 교육기관의 기초부터 제대로 개선하지않으면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
대한민국 교권 개선하려면 영유아시설부터 손봐야한다.
엄마들이 제일 처음으로 아이들을 보내는 기관이바로 어린이집임.
모든 엄마들이 그렇지는 않지만요즘은 대부분, 대다수의 엄마들이 교사를 교사로 생각하지 않고육아도우미쯤으로 생각함.엄마가 해야할것까지 교사에게 요구하고 사소한것 하나하나까지신경써줘야한다고 강요하고, 별것 아닌일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며교사에게 많은것을 요구하고 무례하게 행동하기도 함.
그런 엄마들때문에 실제로 현장을 떠나이직한 교사들이 많고 지금도 교사들은 점점 떠나고 있는 추세임.
관련학과를 졸업하고 자격증을 취득 후 막상 근무해보니해도해도 너무한 현실에 1,2년차에 퇴사후 이직을 한다고함.
그래서 비교적 나이가 많으신 선생님들이 요즘 많은 이유.타직종에서 근무하다가 결혼,출산으로 경력단절되고국비지원으로 보육교사 자격증따서 제2의 직업을 가지신 선생님들만 남았으니까
최저임금+시보조금 = 겨우 200만원 넘음.5년, 10년을 일해도 급여는 제자리. 점심시간 휴게시간도 없이아이들과 밥먹으면서 음식 입에넣고 돌아다니며 아이들 케어해야함.교사랍시고 들어야하는 교육은 어마어마함.일지 및 각종 서류도 넘쳐남. 여기다가 힘든 학부모와 아이들때문에업무스트레스 올라감. 뭐 이런거야 다른 직업도 마찬가지고요즘은 간호사도 태움장난아니라고 하기는 하는데직업적 특성은 그렇다 치고 중요한건 우리나라의 미래라는 아이들의 교육 아니겠음?
아이들은 태어나서 정상적으로 부모와 애착을 형성하고그 애착관계를 토대로 사회와 소통하고 성장하는건데요즘 부모들은 애착이 아니라 과도하게 아이들에게 '집착'을 함.그래서 자녀들에게 독립, 모험, 분리를 절대 허락하지 않음.그래서 아이들이 맹목적으로 부모에 의존하여 성장을 하지 못함.게다가 무조건적으로 '세상에서 니가 최고야'라며 아이들의 모든 요구를수용해주니까 이렇게 자란 아이들은 사회에서 경험하는'어른'이라는 존재가 하나도 무섭지 않고, 세상은 내 발아래 있는거임.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까탈스럽게 굴고 갑질하는 엄마들때문에퇴사를 고민하는 교사들에게 원장님들이 하는말'저 엄마 저렇게 갑질하다가 학교가면 이제 큰일나지' 하지만 이젠 그것도 안먹힘.
그때 그렇게 유아교육기관에서 갑질하던 엄마들이이제는 아이들이 학교를 가니 공교육기관에서도마찬가지로 갑질하고 선생님들을 괴롭히는것.
아동학대법을 개정해야한다는 말들도 많음.당연히 개정해야함.
근데 더 중요한게 뭔지 아시는지?현재 어린이집, 유치원 교육과정이 개편되어서'놀이중심'으로 아이들을 지도하는데이 놀이중심이라는게 '아이들은 놀면서 배운다'임.놀이를 하면서 자유롭게 놀면서 배운다.뭐 어떻게보면 좋은거 같긴한데...
문제는!!!! 교사가 월별교육계획안에 맞는 학습주제를 준비해옴.수업을 진행함. 근데 한 아이가 '선생님 저는 요즘 고래가 좋아요'라고 함. 뒤이어 다른 아이가 '맞아요 저도 고래가 너무 좋아요.요즘 뽀로로 고래의 노래를 매일 들어요' 라면서 아이들이선생님이 준비해온 수업과 전혀 관계없는 '고래'에 대해서관심을 보이고 '오늘은 고래놀이 해요' 라고 하면고래놀이 해야함. 내가 준비해온 수업 안해도됨.
'아니야 얘들아, 오늘은 선생님이 여름과일에 대해서 준비해왔으니까여름과일에 대해서 배워보자. 고래놀이는 이따 자유선택활동시간에함께 들어볼까?' 라고 하면 안됨.그리고 수업에 관심없는 아이, 혼자 놀고싶어 하는 아이에게'선생님이 준비해온 여름과일 해보자' 까지만 가능'여름과일에 대해서 공부할거에요. 장난감 정리하세요' 안됨 아동학대임. 이미 지금 유아교육기관에서 주도권은선생님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주고 있는 형태임.
교육의 기초, 뿌리부터 흔들리고 있는데...그런 아이들이 무슨 생각을 할까싶음.'수업은 우리 마음대로 해도되. 선생님이 준비해온거랑 상관없어.'부터 시작해서 가정에서도 교육기관에서도 아무런 통제없이 자란아이들은 제멋대로 내멋대로 세상이 되겠지.그런 아이들이 과연 선생님을 무서워할까?
무서워하기는 커녕 예전에는 그림자도 밟지말라고 했던하늘높은 선생님을 얕보고 괴롭히고 심지어 이제는 때리고 욕하기까지함. 대한민국에서 장유유서는 사라진지 오래다.이대로라면 아이들은 대한민국의 미래가 아니라 '폭군'으로 자라날 뿐이다.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문제를 보이는학부모와 아이들은 초,중,고등학교를 넘어서이제는 군대에서도 문제를 보인다고 한다.
요즘은 군대에서 선임의 명령에 복종해서정상적으로 군대생활을 하는 사람이 바보가 되는 세상이라고 함.군대까지 전화해서 부모들이 난리를 친다고 함.
부모가 응당 한 인간으로써 아이가 자라면서겪어야할 시행착오를 모두 걷어내버리고교육기관에 아이가 적응하도록 하는것이 아닌,기관을 아이에게 맞추는 방식으로 '갑질'을 해대며아이를 키워내는 지금.그렇게 자라난 아이들이 정상적으로 사회생활을 하며직장생활을 견뎌낼리 만무하고,자기 입맛에 맞는 직장을 고르지못해 인생의 패배자라는 생각에 흉기를 휘두르며어릴적 학교는 모든것을 나에게 맞춰주었는데왜 회사는, 사회는 나에게 맞춰주지 않는것이냐며묻지마 살인을 일삼는 범죄자가 되겠지.
이제는 부모가 됨과 동시에 아이들을 제대로양육하기 위해서는 갑질을 일삼는 부모가 아니라정상적으로 아이를 양육할 수 있는 부모가 될 수 있게부모교육을 받도록 해야하며,
영유아 교육기관, 초,중,고등학교에서도교권이 바로 설 수 있도록 제도가 마련되어야 한다.아동보호법은 제대로 아동을 보호하는 법이여야하지,아동과 학부모가 이를 악용하여 교사위에 제자가설 수 있도록 하는 울타리가 되어서는 안된다.촉법소년 및 학교폭력에 대한 법도 강화되어야 한다.
교육기관의 기초부터 제대로 개선하지않으면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