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이랑 미미 따뜻해

ㅇㅇ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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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안유진하고 미미 사이가 어색해보인다, 안친한거 같다는 이상한 글들 보이던데... 난 미미가 유진이 챙겨주는거 보고 친언니같다고 생각했어. 막내여동생 챙겨주듯이 가재살도 발라서 주고, 유진이가 한입만 먹을때도 맛있는 부분 먹게 챙겨주고, 깨울때도 아가다루듯 살살 깨우고, 영지한테는 자기가 안기는데 유진이는 안아주고 쓰담쓰담도 자주 해주고, 은지나 영지도 참 성격 좋아보이지만, 미미가 유진이 친여동생처럼 챙기는거 보면서 맘이 따뜻해지던데... 유진이는 아무래도 미미가 아이돌 직속 선배니까 은지영지보다는 덜 편했겠지만, 카메라 밖에서는 제일 의지하는 멤버가 아닐까하는데... 조언이나 경험담도 듣고 배울수 있으니까. 지락실이 시사교양이나 다큐도 아닌데 너무 진지하게 파고들지말고 재밌게 보고 신나게 웃고 즐겼으면 좋겠어. 난 신서유기 광팬이었고 나피디가 만든프로 다 좋아해서 지락실 보게됐는데 멤버 모두가 넘 이쁘고 매력적이더라고. 좋은맘으로 보면 더 재밌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