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한지 5년차 주부에요
다름이아니라 이번 아버님생신을 저희집에서 하고 싶다고 연락이오셨어요....
원래 였으면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해야지하고 넘겼을텐데
이번에는 마음이 많이 내키진않았어요
왜냐면 그전 주가 저희 엄마 첫기일이거든요...
아직 돌아가신지 1년채안되셨고 이제 첫기일이세요
사실 지금도 너무힘들고 받아들이기힘들어요..
그런데 생일 잔치 저희집에서 하겠다고 연락오시고 또 신랑은 알겠다고 하는데..하~정말 싫더라구요...
아직 슬픔도 가시지않았는데...시댁식구들은 날 생각안하는것같고....많이 힘드네요..심지어 저희엄마 생일이랑 아버님생일이 3일차이밖에 안나요....
이런생각하는제가 속이 좁은것같고....
기일이 다가오니 더 생각많이나기도하고 속상하기도해서 글 올려봅니다....ㅜㅜ
제가 이상한거죠.???ㅜㅜ
시아버님생신...
저는 결혼한지 5년차 주부에요
다름이아니라 이번 아버님생신을 저희집에서 하고 싶다고 연락이오셨어요....
원래 였으면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해야지하고 넘겼을텐데
이번에는 마음이 많이 내키진않았어요
왜냐면 그전 주가 저희 엄마 첫기일이거든요...
아직 돌아가신지 1년채안되셨고 이제 첫기일이세요
사실 지금도 너무힘들고 받아들이기힘들어요..
그런데 생일 잔치 저희집에서 하겠다고 연락오시고 또 신랑은 알겠다고 하는데..하~정말 싫더라구요...
아직 슬픔도 가시지않았는데...시댁식구들은 날 생각안하는것같고....많이 힘드네요..심지어 저희엄마 생일이랑 아버님생일이 3일차이밖에 안나요....
이런생각하는제가 속이 좁은것같고....
기일이 다가오니 더 생각많이나기도하고 속상하기도해서 글 올려봅니다....ㅜㅜ
제가 이상한거죠.???ㅜㅜ
추가)))
답글 이렇게 달아주셔서 읽어보고하니 제가 이런마음드는게 이상한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을했어요
신랑한테는 얘기했고 신랑은 자주오는것도 아닌데
이번만 하자고....아버님이 오시고싶다고 그러나봐요,.휴..
그리고 1박2일로 자고 가신다네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