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젠 얘기 하다가 내 친구가 저렇게 말했는데 우리 엄마 안그래도 최근 폐경에 갱년기 오셔서 너무 힘들어하는데 그런 말은 생리 안하는 여자는 여자가 아니란 말이 되니까 자제하는게 좋겠다고 했다가 친구가 ;;쓰면서 사과는 안하고 다 받아치길래 다퉜거든 난 그냥 나만 기분 나쁜거면 넘기겠는데 우리 엄마 모욕한 것 같아서 더 속상한 기분이 안없어져 진짜 너무 서럽고 눈물도 쫌 남 내가 저번에 우리 엄마 평소에 갱년기라 힘들어한다고 석류젤리 살 때 같이 있었어서 아는데도 저렇게 말해서.. 진지하게 조언 부탁해 너네가 보기에도 패드립으로도 인정될 정도면 다시 말해보고 사과 안하면 학폭위도 고려중이야
생리가 여자만의 전유물이라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