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교수 월급, 집착 않아…일개 시민 권리 지키고자"

바다새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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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11부> - '달달검사' 정식 용어 등장
작성 : 최대우 (2023. 07. 02)

그동안 다른 사람들은 '정치검사'라는 표현을 사용하면서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주장해 왔습니다. 그러나, 저는 '정치검사'라는 일방적인 표현 대신에 '달달검사'라는 정식 용어를 등장시켰습니다. 그 이유는 정치검사'라는 표현을 사용하면, 정치인들에 대한 무조건적인 비난만으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정치인 전체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는 '정치검사'라는 표현 대신에 현실적으로 매우 합당한 '달달검사'라는 정식 용어를 등장시켜서 사용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동안 저는 검찰개혁을 찬성하다가 돌연 반대하기도 했으며, 또한 저는 검찰개혁을 반대하다가도 돌연히 찬성을 하는 등등 그동안 저는 모순된 모습을 보이면서 검찰개혁에 대하여 우왕좌왕하면서 '갈지자'(갈之字) 행보를 보인 것 또한 사실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달달검사'(법과대학 학부시절에 법대 교수님의 강의에는 건성으로 들으면서 오로지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 준비에만 골몰했던 사람)들에 대한 검찰개혁은 단순한 2차원적인 접근법으로는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그동안 3차원적인 문제해결 방법을 찾고 있는 중이어서 어쩔 수 없이 저는 '갈지자'(갈之字) 행보를 보이게 된 점을 국민 여러분께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검찰개혁뿐만 아니라, 사교육 문제도 2차원적인 단순한 접근방법이 아닌, 3차원적인 매우 고난이도의 문제해결 기법을 개발하여 사용해야 하는데 교육부장관은 킬러문항 제거를 주장하고 있어서 '풍선효과'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33부>
작성 : 최대우 (2023. 07. 19 원본 / 2023. 07. 20 수정 / 2023. 07. 21 수정본)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그동안 홍수 조절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국토교통부에서 관장하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2023.7.19) 언론보도에서 윤 대통령께서는 앞으로 환경부에서 주요하천에 대한 관리를 하지 못한다면 그동안 환경부에서 관리해오던 주요하천을 국토교통부로 넘기겠다고 호통을 치셨다는데 도대체가 이게 무슨 말장난 같은 얘기입니까?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환경부에서 관리하게 되면 수술 전담 의사가 소 도축장에서 소 잡는 일을 겸직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으므로 그렇게 겸직하면 절대 안되므로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은 국토교통부에서 관장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동안 환경부에서 주요하천을 관리해왔다는 것을 얘를 들어 자세히 설명해보면, 오전에는 도축장에 출근하여 소를 죽여서 도축하던 사람이 오후에는 종합병원 수술실에서 수술 전문의사로서 수술을 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즉, 칼 솜씨가 매우 뛰어난 수술전담의사가 오전에는 소 도축장에서 소를 죽여서 뼈와 살을 갈라내는 일을 하고, 오후에는 종합병원 수술실에서 고난도의 수술을 반복적으로 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이냐 라는 점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환경부에서 그동안 주요하천을 관리해왔다는 것은 환경부에는 칼 솜씨가 아주 뛰어난 의사들이 많았으므로 하루중 한가한 시간에는 소 도축장에 소를 잡아 죽이는 일을하다가 종합병원 수술실이 바빠지면 병원 수술실로 이동하여 수술 의사로써 하얀 까운만 걸치고 위급환자를 수술해 왔다는 것입니다. 이 순간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입이 쩌~억 벌어져서 절대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칼 솜씨가 아주 뛰어난 수술 전담의사가 소 도축장에서 소를잡아 뼈와 살을 가르는 일을 할 줄 몰라서 하지않는 건가요? 그 두가지 일은 서로간에 상극 관계에 있기 때문에 국민 정서상 겸직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환경부에서 관리한다는 것은 수술 전담 의사가 소 도축장에서 소 잡는 일을 겸직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으므로 환경부에서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관리하면 절대로 안되는 것입니다.

멀쩡한 '내무부'를 '행정안전부라'로 바꿔서 전 국민을 상대로 사기극이나 벌이지 말고, 제발 미련한 자들은 정치권을 떠나라. 내무부를 행정안전부라는 명칭으로 바꾸니까 모든 국민들은 국민의 안전과 관련된 업무를 행정안전부에서만 하는 것으로 착각하게 된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31부>
작성 : 최대우 (2023. 06. 24 원본 / 2023. 06. 28 수정 / 2023. 06. 30 수정 / 2023. 07. 07 수정 / 2023. 07. 15 수정 / 2023. 07. 16 수정본)

국가 정상급 인물에 대하여 경호상 그 어떤 문제도 발생하지않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과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내원(來院, 환자가 치료를 받기 위하여 병원에 찾아옴)하여 건강검진 및 치료를 받는다면 북한당국뿐만 아니라, 윤석열정부에도 매우 좋은 호재(好材, favorable factor, good news, 주가에 좋은 영향을 주는 재료를 말한다 / 출처 : 네이버)로 작용하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2023년 6월 27일부로 3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시게 된다면, 전두환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펀글] 조국 "교수 월급, 집착 않아…일개 시민 권리 지키고자" - MBN 김지영 기자 (2023. 07. 26)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서울대 교수직 파면 결정에 불복해 교원 소청 심사를 청구한 것과 관련 “단지 서울대 교수라는 지위 또는 직위해제로 인하여 일부 나오는 월급 때문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조 전 장관은 25일 페이스북에 “교수 자리에 미련을 버린 지 오래이며, 그 월급에 집착하지도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제가 민정수석비서관으로 근무하던 당시 딸이 받은 장학금이 청탁금지법 위반이라는 1심 판결에 대해 강하게 다투고 있는 상황에서 서울대의 파면 처분을 받아들이는 것은 단지 제 개인의 문제만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조 전 장관은 “저는 일개 시민으로서 기본적 권리를 지키기 위해 그리고 전직 고위공직자로서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법적 구제 절차에 착수한 것”이라며 “형사소송에서 청탁금지법 등에서 무죄판결을 받고 행정소송에서 파면의 부당함을 인정받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


(중략)

김지영 디지털뉴스 기자 jzero@mbn.co.kr


(사진1 설명)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조국 전 법무부 장관 / 사진=연합뉴스

(사진3 설명)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6 설명) "바이든-美하원의장, 부채한도 협상 최종 타결" <AFP=연합뉴스>

(사진7 설명) Kamala Devi Harris <추천 작품 사진 : 사진 원판 트리밍(trimming)>

(사진8,9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