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은 같은 회사에 다니는중이에요둘 다 회사에서 숙소를 마련해줬는데,저는 5평 원룸 숙소를 얻었고남자친구는 기숙사(판넬숙소)를 회사에서 만들어줬는데자기는 거기 절대 안들어간다며 집에서 출퇴근합니다(편도 1시간 반) 그런데 업무 특성상 주-야를 같이 하게 되면 오후 5시에 끝나고 밤 11시까지6시간 정도 공백이 생기는데 그럼 제 숙소에 와서 쉬다 야간 출근합니다. 문제는 제 숙소가 좁은 원룸이라 제가 답답하다는거에요..화장실 쓰는거나, 옷갈아입는 것 하다못해 누워있는 것 조차도 답답하고 불편해요그래도 숙소 들어가기 싫다는 사람 갈 데 없는거 뻔히 알면서 오지 말라고할 수도 없어서 몇번 제 숙소에서 쉬다가 출근했는데. 일요일(23)에 저한테 저희 집에서 5일정도 출퇴근할 수 있냐고 물어보는거에요.그래서 제가 안돼. 하고 단호하게 말했고 남자친구는 빈정이 상한 것 같습니다 집에 가는 길에 말 한마디 안하고 입 꾹 다물고 있는게 빈정상한게 확 티나길래숙소 어떻게 할거냐 물어보니까 답이 없으니 집에서 출퇴근 하겠답니다.숙소에 왜 안들어가냐 라고 물어보면 시설이 불편하고, 자기가 코를 많이 고니 형님들이불편해한다는 겁니다.그래서 제가 알았어 그럼 숙소에 대해서 얘기 안할게. 하고 일요일에 마지막 통화를 하고지금 3일째 연락하지 않는 상황이에요. 매일같이 아침, 점심, 저녁 연락하는 남자친구였는데 뭔가 단단히 빈정상한 것 같고전 제가 잘못한게 없으니 괜히 연락 먼저해서 여지주고 싶지 않은데 딱 여기까지얘기했을 때 3자 입장을 들어보고 싶어 글 남깁니다 결혼까지 생각한 남자친구.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남자친구랑 싸운건 아닌데 연락안하는중...
그런데 업무 특성상 주-야를 같이 하게 되면 오후 5시에 끝나고 밤 11시까지6시간 정도 공백이 생기는데 그럼 제 숙소에 와서 쉬다 야간 출근합니다.
문제는 제 숙소가 좁은 원룸이라 제가 답답하다는거에요..화장실 쓰는거나, 옷갈아입는 것 하다못해 누워있는 것 조차도 답답하고 불편해요그래도 숙소 들어가기 싫다는 사람 갈 데 없는거 뻔히 알면서 오지 말라고할 수도 없어서 몇번 제 숙소에서 쉬다가 출근했는데.
일요일(23)에 저한테 저희 집에서 5일정도 출퇴근할 수 있냐고 물어보는거에요.그래서 제가 안돼. 하고 단호하게 말했고 남자친구는 빈정이 상한 것 같습니다
집에 가는 길에 말 한마디 안하고 입 꾹 다물고 있는게 빈정상한게 확 티나길래숙소 어떻게 할거냐 물어보니까 답이 없으니 집에서 출퇴근 하겠답니다.숙소에 왜 안들어가냐 라고 물어보면 시설이 불편하고, 자기가 코를 많이 고니 형님들이불편해한다는 겁니다.그래서 제가 알았어 그럼 숙소에 대해서 얘기 안할게. 하고 일요일에 마지막 통화를 하고지금 3일째 연락하지 않는 상황이에요.
매일같이 아침, 점심, 저녁 연락하는 남자친구였는데 뭔가 단단히 빈정상한 것 같고전 제가 잘못한게 없으니 괜히 연락 먼저해서 여지주고 싶지 않은데 딱 여기까지얘기했을 때 3자 입장을 들어보고 싶어 글 남깁니다
결혼까지 생각한 남자친구.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