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저분한 책상 아무렇게나 앉은 의자 (3천만원은 덤) 오전엔 점심 메뉴 골라줘야 하는 거 국룰 갑자기 시키는 일 받기아 퇴사할까 하는데 억지로 편-안 다시 피꺼솟 유명한 김혜수짤은 항상 가슴 속에 지녀야함 배경 여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채팅방 하나만 따로 설정해본 적은 없는데 좋아 보여 디자이너 환장하는 소리 여기까지 들린다 자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 네모낳게 뜨는 세은 ㄱㅇㅇ 124
스테이씨 세은이 연기하는 직장인의 일과
너저분한 책상
아무렇게나 앉은 의자 (3천만원은 덤)
오전엔 점심 메뉴 골라줘야 하는 거 국룰
갑자기 시키는 일 받기
아 퇴사할까 하는데
억지로 편-안
다시 피꺼솟
유명한 김혜수짤은 항상 가슴 속에 지녀야함
배경 여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채팅방 하나만 따로 설정해본 적은 없는데 좋아 보여
디자이너 환장하는 소리 여기까지 들린다
자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 네모낳게 뜨는 세은 ㄱ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