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사귄지는 2년정도됨 저는 20중반 남친구는 30초반 입니다서로 부모님 소개는 안시켜줬고 남자친구는 맨날 결혼얘기함 나는 아직 고민중임
남자친구 누나분이 본인집에서 식사 대접 해주시고 싶다고 하셔서 초대 받아서 갔음여자 조카가 있음(누나분 딸) 4살인가5살 정도임 조카 선물이랑 과일,술 등 사가지고 갔음 나도 작은 화장품 선물도 받고 식사도 맛있게 했음 식사 다했는데 가만히 있으라고 하시면서 식사정리랑 설거지는 누나분이랑 누나분남편이 하셨고 나는 뻘쭘 해서 조카랑 인형놀이 해주면서 놀고 잘 마무리하고 집에 왔는데 남자친구랑 오늘 어떘냐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갑자기 오늘 다 좋았는데 하나 아쉬었던?게 있다고 했었음 뭐냐고 하니까 다먹고 말이라도 '설거지 제가 할께요' 나 '제가 좀 도와 드릴까요?' 이런거 했었음 좋았을거같다고 하는데 그걸 듣고 아... 하면서 말을 잃었는데 아그런가 내가 생각이 너무 짧았나 싶으면서도 살짝 어이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생각이 짧았던건가요 .. 너무 예의가 없었다고 생각할까요?
남자친구 누나네 식사자리에서 설거지해야 했나요
남자친구 누나분이 본인집에서 식사 대접 해주시고 싶다고 하셔서 초대 받아서 갔음여자 조카가 있음(누나분 딸) 4살인가5살 정도임 조카 선물이랑 과일,술 등 사가지고 갔음 나도 작은 화장품 선물도 받고 식사도 맛있게 했음
식사 다했는데 가만히 있으라고 하시면서 식사정리랑 설거지는 누나분이랑 누나분남편이 하셨고 나는 뻘쭘 해서 조카랑 인형놀이 해주면서 놀고 잘 마무리하고 집에 왔는데
남자친구랑 오늘 어떘냐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갑자기 오늘 다 좋았는데 하나 아쉬었던?게 있다고 했었음 뭐냐고 하니까 다먹고 말이라도 '설거지 제가 할께요' 나 '제가 좀 도와 드릴까요?' 이런거 했었음 좋았을거같다고 하는데 그걸 듣고 아... 하면서 말을 잃었는데 아그런가 내가 생각이 너무 짧았나 싶으면서도 살짝 어이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생각이 짧았던건가요 .. 너무 예의가 없었다고 생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