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1년 조금 넘었네..이번달에 내 생일도 있고 해서 괜히 더 많이 생각나는거 같아 너랑 같이 지내고 싶은 마음이랄까..아직도 꿈에도 나오고 말이야.. ㅎㅎ재회했다가 다시 헤어졌는데 아직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걸 보면 내가 널 정말 많이 좋아했나보다. 너와 tv를 보면서 미래에 대한 얘기도 많이 하고 했었는데 그때가 참 좋았었고, 아직까지도 생각만하면 나도모르게 웃고 있어 ..헤어지고 1년사이에 여자친구를 여럿 만나봣지만 내가 아직 누굴 만날 준비가 안되었는지.. 금방 헤어지게되네 가끔 염탐하기도 하지만 이 글을 마지막으로 정말 잊어볼려고 노력해볼려고 올해 이사 했었을텐데 잘했는지 모르겠다 일하다가 너무 많이 생각나서 이렇게 처음써본다 ㅎㅎ 아프지말고 앞으로 하는일 모두 잘되고 좋은사람 만나서 늘 웃으면서 지냈으면 좋겠어!
헤어진지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