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다니는 일잘하고 밝은 동료가 있는데 타부서랑 마찰때문에 회사 뒤집어지면서 그 직원이 펑펑 운적이 있었거든.해당팀 임원도 옹호해주고 동료가 총대매고 하던거라 모두가 걱정할정도였거든.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그 친구 성격도 바뀌고 업무로스도 많이 생기기 시작하더니만,최근에 들으니까 중증우울증이래. 근데 업무로스가 팀장님 눈에 거슬리기 시작했나봐. 이게 우울증 걸린 직원 잘못인걸까? 아님 그 지경까지 총대매고 있던 직원을 내버려둔 회사 잘못일까?
우울증인 동료 어때?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그 친구 성격도 바뀌고 업무로스도 많이 생기기 시작하더니만,최근에 들으니까 중증우울증이래.
근데 업무로스가 팀장님 눈에 거슬리기 시작했나봐.
이게 우울증 걸린 직원 잘못인걸까? 아님 그 지경까지 총대매고 있던 직원을 내버려둔 회사 잘못일까?
그냥 갑자기 동료가 불쌍해지면서 나도 회의감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