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서이초 사건 보고서 느낀게 어느순간부터 학부모나 학생이나 맛이 간거 같던데 ㅋㅋㅋ 난 05인데 00년대 후반애들부터 확실히 이상한 학부모들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10년대생들부턴 애들을 너무 오냐오냐 키워서 확실히 애들이 맛탱이가 가버린듯 우리 엄마가 초등학교 선생님이신데 예전만 해도 학부모들하고 싸운적도 없는데 어느순간부터인가 진상 학부모들하고 몇십분동안 전화한적도 있다하고 학폭도 늘었다 했음5
00년대 중반생들까지가 확실히 정상적인 부모 밑에서 자란듯
어느순간부터 학부모나 학생이나 맛이 간거 같던데 ㅋㅋㅋ
난 05인데 00년대 후반애들부터 확실히 이상한 학부모들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10년대생들부턴 애들을 너무 오냐오냐 키워서 확실히 애들이 맛탱이가 가버린듯 우리 엄마가 초등학교 선생님이신데 예전만 해도 학부모들하고 싸운적도 없는데 어느순간부터인가 진상 학부모들하고 몇십분동안 전화한적도 있다하고 학폭도 늘었다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