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994968 윤 대통령은 "6.25전쟁 정전이 된지 70주년이 됐는데, 장시간 비행해서 와 주신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모아옝 용사는 한국전쟁 당시 철원 지역에서 북한군에 맞서 싸웠으며, 1950년에 파병돼 총탄 부상을 입고도 1952년 다시 파병에 응소했다.환담에는 모아옝 용사의 아들과 손녀도 함께 했으며, 박진 외교부 장관과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 등도 참석했다.
모아옝 용사는 한국전쟁 당시 철원 지역에서 북한군에 맞서 싸웠으며, 1950년에 파병돼 총탄 부상을 입고도 1952년 다시 파병에 응소했다.
윤 대통령은 "6.25전쟁 정전이 된지 70주년이 됐는데, 장시간 비행해서 와 주신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모아옝 용사는 한국전쟁 당시 철원 지역에서 북한군에 맞서 싸웠으며, 1950년에 파병돼 총탄 부상을 입고도 1952년 다시 파병에 응소했다.
환담에는 모아옝 용사의 아들과 손녀도 함께 했으며, 박진 외교부 장관과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 등도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