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첫 손녀로 태어나서 진짜 온갖 사랑 다 받고 컸고 커서도 주변 사람이나 가족한테 사랑 많이 받았는데 채워지지가 않음 자꾸 애정결핍 같은 행동 하게 돼고 가족이나 친구들이 동생이나 별로 안 친한 친구들한테 더 잘해준다고 느끼게되면 진짜 인성 파탄난 것마냥 방에서 혼자 물건 부시고 혼자 치움 남한테 피해주는 행동은 절대 안 하기는 한데 속이 문드러져가고 진짜 충분한 사랑을 받으면서 커왔는데도 대체 왜이러나 싶음 7년 전에 엄마가 돌아가셨긴 한데 아직까지 이게 악영향 끼치는 걸까? 진짜 성인 돼서 애 같은 짓 하니까 나 자신이 너무 싫어짐
어머 생각보다 댓글 많이 달렷네 하나하나 다 읽어볼게 댓글 써줘서 다들 고마웡
그리고 오냐오냐해서 이런 것 같다는 의견 준 애들 있는데 내가 글을 너무 대충 썼나보다 사랑 많이 받고 자랐다는 걸 너무 오냐오냐해서 그렇다는 걸로 받아들일 줄은 몰랐음...ㅠ 사랑도 많이 받고 가정교육 자체도 충실히 받아왔었어 남한테 피해 전혀 안 끼치려고 나 혼자 삭히고 스트레스 받아왔는데 이게 내가 오냐오냐 커서 그런 건 절대 아닌 것 같아 실제로 마냥 오냐오냐 크지도 않았고... 그냥 사랑의 크기만 매우 컸고 그 사랑을 많이 받아왔는데 왜 이런 걸까에 대해서 궁금한 거야
사랑 많이 받아도 채워지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돼?
어머 생각보다 댓글 많이 달렷네 하나하나 다 읽어볼게 댓글 써줘서 다들 고마웡
그리고 오냐오냐해서 이런 것 같다는 의견 준 애들 있는데 내가 글을 너무 대충 썼나보다 사랑 많이 받고 자랐다는 걸 너무 오냐오냐해서 그렇다는 걸로 받아들일 줄은 몰랐음...ㅠ 사랑도 많이 받고 가정교육 자체도 충실히 받아왔었어 남한테 피해 전혀 안 끼치려고 나 혼자 삭히고 스트레스 받아왔는데 이게 내가 오냐오냐 커서 그런 건 절대 아닌 것 같아 실제로 마냥 오냐오냐 크지도 않았고... 그냥 사랑의 크기만 매우 컸고 그 사랑을 많이 받아왔는데 왜 이런 걸까에 대해서 궁금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