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를 보면 그런것 같아요. 가정 화목하고 부모가 온전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크게 없는 집안을 보면 아이를 오냐오냐 왕자님처럼 키우지 않더라고요 아이를 사랑으로 소중하게 키우긴 하겠지만 아닌건 아니라고 따끔하게 알려주고 오냐오냐 부둥부둥 키우는게 아닌 최대한 올바르게 키우도록 노력하는것 같아요 예의범절에 대해서도 그렇고 그래서인지 애들이 티없이 순수하고 맑으면서도 말을 참 예뿌게 잘하고 온순해요 근데 오히려 부모가 온전하지 못한다거나 열등감이 있거나 불화가 있거나 이러면 그 부모의 열등감을 자기 자식에게 투영해서 “넌 어디가서도 무시 당하고 살지마”이게 기본 베이스에 깔려서 오냐오냐가 되버리는 잘못된 방법으로 가는거 같아요 물론 당사자들은 그저 사랑으로 아끼며 키운다고는 하는데 제3자가 보면 “이렇게 말하는게 안혼낸다고?” 싶은 경우도 많아요. 귀엽다고 웃어 넘기거나, 알려줘야 할때도 그냥 웃고 넘어가는것 같아요. 공부 못해서 좋은 직업 못가져 서러운 컴플렉스 있는 부모가 애한테 공부 공부 징징 대며 다그치는 것처럼, 열등감 있는 부모는 아이를 오냐오냐 기죽지말라고 그렇게 키우는것 같더라고요..17
열등감 있는 부모들이 애를 오냐오냐 키우는거 맞죠?
주위를 보면 그런것 같아요. 가정 화목하고 부모가 온전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크게 없는 집안을 보면
아이를 오냐오냐 왕자님처럼 키우지 않더라고요
아이를 사랑으로 소중하게 키우긴 하겠지만
아닌건 아니라고 따끔하게 알려주고
오냐오냐 부둥부둥 키우는게 아닌
최대한 올바르게 키우도록 노력하는것 같아요
예의범절에 대해서도 그렇고
그래서인지 애들이 티없이 순수하고 맑으면서도
말을 참 예뿌게 잘하고 온순해요
근데 오히려 부모가 온전하지 못한다거나 열등감이 있거나 불화가 있거나 이러면 그 부모의 열등감을
자기 자식에게 투영해서 “넌 어디가서도 무시 당하고 살지마”이게 기본 베이스에 깔려서 오냐오냐가 되버리는 잘못된 방법으로 가는거 같아요
물론 당사자들은 그저 사랑으로 아끼며 키운다고는 하는데 제3자가 보면 “이렇게 말하는게 안혼낸다고?” 싶은 경우도 많아요. 귀엽다고 웃어 넘기거나,
알려줘야 할때도 그냥 웃고 넘어가는것 같아요.
공부 못해서 좋은 직업 못가져 서러운 컴플렉스 있는 부모가 애한테 공부 공부 징징 대며 다그치는 것처럼, 열등감 있는 부모는 아이를 오냐오냐 기죽지말라고 그렇게 키우는것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