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계시는 시어머니가 계시는데 결혼전엔 몰랐다가 결혼후에 아팠어요 위도 않좋고 겨울에 눈와서 미끄러져서 걸음도 못걸으세요 항상 반찬해주시면 위에 좋은음식만 해주시네요. 반찬해주면 제가 퇴근하고 시댁에 가야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나요?
홀시어머니
결혼전엔 몰랐다가 결혼후에 아팠어요
위도 않좋고 겨울에 눈와서 미끄러져서 걸음도 못걸으세요
항상 반찬해주시면 위에 좋은음식만 해주시네요.
반찬해주면 제가 퇴근하고 시댁에 가야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