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이 취객과 시비 붙을뻔한 상황에서 전혜진이 한 말

ㅇㅇ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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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과 작품을 함께 하고 싶어했던 이선균이

영화 기생충 캐스팅이 확정된 어느 날



봉준호 감독, 송강호, 전혜진, 이선균

이렇게 넷이 술을 마시는데

우연히 같은 곳에서 회식을 하고 있었던 장항준 


기생충 팀이 기생을 했었다면서 ㅋㅋㅋㅋㅋㅋㅋ

장항준이 술값을 내고 가고 


 



셋이서 남아서 술을 마시는데


 

 

 

 

 

 



약간 취해있던  20대 사람들 때문에 자리를 피하고





 



매니저가 혹여나 안좋은 일이 생길까봐 자리를 마무리하고

송강호를 보내고 전혜진과 이선균은 차에 탐 




 


근데 이선균이 핸드폰을 두고 옴...




 



그래서 매니저가 핸드폰을 가지러 다시 들어갔는데




 

 



아까 그 무리들이 매니저를 둘러싸고 


 



이선균은 그런 걸 못 봄


분노게이지가 올라오는데 옆에서 전혜진은 나가지 말라고 말림



 



매니저를 도와주려 차에서 내린 이선균




 



큰 사고가 날 것 같은 분위기에



 



전혜진이 한 말













 



"타! 봉준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말에 이선균은 정신이 확 들었다고 ㅋㅋㅋㅋ





 



 


그 상황에서 '장항준!!!' 이랬으면

차에서 내렸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