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좀 솔직해지세요. 나 진짜 교직 질려서 퇴직했는데. 좀 웃겨서 ㅋㅋ
요구사항 중에 뭐요?? 민원 상대할 시간에 수업준비를 한다구요?? ㅋㅋ 웃겨요 4시반에 끝나면서 그것도 늦다고..애 9세까지 육아시간 써서 2시에 꼬박꼬박 집에 가시는 분들 많잖아요..
수업 준비는 무슨~ 진짜 수업 준비해오는거 맞아요??
애들한테 교실에서 아무것도 못하는거 맞아요?? 애들한테 소리지르잖아요 아직도.... 교실에서 애들한테 절대 권력자면서. 왜 전혀 아무말 못하는 것처럼 써놓죠??
나도 말도 안되는 진상 학부모 퇴치하는 제도 생겨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선생님들 위선도 웃겨서 글씁니다.
진상 사례만 모아놓으면 유지될 직업 없어요! 편의점 점주도, 카페도, 회사도, 의사도, 간호사도, 공무원도.. 극단적 진상 사례 주륵 늘어놓고 기사화하고..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네요. 교육 더이상 하기 싫은 사람들 같던데???
예전과 다르게 병가, 휴직 제도 맘껏 활용할수 있고, 하고 계시잖아요? 요즘 힘들면 학기 중간에 갑자기 병가 내는거 다반사던데??
무고로 아동학대 신고 되는거 막기위해서 cctv설치 하는 게 좋을듯요. 어린이집은 이미 하고 있고. 이 말 다른 선생님한테 했더니.. 어린이집과 학교는 다르다던데요? 더 힘들다구... 뭐가 다르죠?
그리고 선생님인 학부모가 요구많고 진상 심한거..^^;; 선생님들 사이에서는 좀 국룰입니다ㅡ.ㅡ ㅎㅎ 잘 아니까 못미더운거 아닌가요 ㅎㅎ
선생님도 그저 직업일뿐... 너무 많은 기대하는 학부모 문제지만 자기들은 잘못 전혀 없고 애들을 위해 희생하고 있다고 포장하는 선생님들.. 양심 지키시길요 ㅠㅠ
개진상 학부모 있는 것처럼 개진상 선생도 많은 현실입니다. 다 케바케라구여~ 아 그리고 내가 특수 아이 좀 신경쓰고 돌아가면서 짝꿍 시켰다고 신고했던 학부모... 그 분도 알고보니 선생이었죠 ㅎㅎ 같은 선생님이라고 교사입장 이해하는거 아니더라구요? 그게 더 상처받았었네요. 자기 자식밖에 모르는 건 갈수록 심해지는 것 같고.. 그게 선생이라고 예외는 아니던데요.
갈수록 점점 더 자극적인 기사만 나오길래 좀 흥분해서 적어봤습니다. 그럼 이만...
솔직하세요 선생님들
요구사항 중에 뭐요?? 민원 상대할 시간에 수업준비를 한다구요?? ㅋㅋ 웃겨요 4시반에 끝나면서 그것도 늦다고..애 9세까지 육아시간 써서 2시에 꼬박꼬박 집에 가시는 분들 많잖아요..
수업 준비는 무슨~ 진짜 수업 준비해오는거 맞아요??
애들한테 교실에서 아무것도 못하는거 맞아요?? 애들한테 소리지르잖아요 아직도.... 교실에서 애들한테 절대 권력자면서. 왜 전혀 아무말 못하는 것처럼 써놓죠??
나도 말도 안되는 진상 학부모 퇴치하는 제도 생겨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선생님들 위선도 웃겨서 글씁니다.
진상 사례만 모아놓으면 유지될 직업 없어요! 편의점 점주도, 카페도, 회사도, 의사도, 간호사도, 공무원도.. 극단적 진상 사례 주륵 늘어놓고 기사화하고..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네요. 교육 더이상 하기 싫은 사람들 같던데???
예전과 다르게 병가, 휴직 제도 맘껏 활용할수 있고, 하고 계시잖아요? 요즘 힘들면 학기 중간에 갑자기 병가 내는거 다반사던데??
무고로 아동학대 신고 되는거 막기위해서 cctv설치 하는 게 좋을듯요. 어린이집은 이미 하고 있고. 이 말 다른 선생님한테 했더니.. 어린이집과 학교는 다르다던데요? 더 힘들다구... 뭐가 다르죠?
그리고 선생님인 학부모가 요구많고 진상 심한거..^^;; 선생님들 사이에서는 좀 국룰입니다ㅡ.ㅡ ㅎㅎ 잘 아니까 못미더운거 아닌가요 ㅎㅎ
선생님도 그저 직업일뿐... 너무 많은 기대하는 학부모 문제지만 자기들은 잘못 전혀 없고 애들을 위해 희생하고 있다고 포장하는 선생님들.. 양심 지키시길요 ㅠㅠ
개진상 학부모 있는 것처럼 개진상 선생도 많은 현실입니다. 다 케바케라구여~ 아 그리고 내가 특수 아이 좀 신경쓰고 돌아가면서 짝꿍 시켰다고 신고했던 학부모... 그 분도 알고보니 선생이었죠 ㅎㅎ 같은 선생님이라고 교사입장 이해하는거 아니더라구요? 그게 더 상처받았었네요. 자기 자식밖에 모르는 건 갈수록 심해지는 것 같고.. 그게 선생이라고 예외는 아니던데요.
갈수록 점점 더 자극적인 기사만 나오길래 좀 흥분해서 적어봤습니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