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3년 정도 사겼고요 요즘들어 결혼얘기를 많이 꺼냅니다근데 남자친구가 환상이 너무 많으셔요.진짜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화목한 결혼 생활들을 얘기합니다
예를들면 자기네 엄마,누나랑 친해져서 자기빼고도 셋이서 쇼핑도 하고 여행도 가고 네일도 받고 자기 뒷담도 까고 찜질방도 가고 등등 자기 카드로 그걸로 놀았으면 좋겠다 상상하고 그래요근데 전 생각하는게 현실적 이라서 그런말 들으면 웃겨요굳이 엠비티아이로 나누면 저는 티고 남자친구는 에프예요뭔가 너무 티비에만 나오는 일같아서요.제 성격상 그런것도 잘 못할거같아서 부담스럽긴해요
다들 이런 결혼 생활 하시는분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