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5년후
결혼한지 1년 조금 지났습니다~
남편이랑 7살차이나요~ 저는 33, 남편 40.
남편의 심리가 궁금해서 글을 씁니다.
이런일로 싸울일이 전혀아닌것같은데..
답답하고 이해불가라서요..
연애때부터 본인 핸드폰은 사생활이다.
컴퓨터 바탕화면 계정도 따로 만들어줍니다.
본인 계정은 구글 이메일도 자동로그인되어있고,
찝찝하다며 왜자꾸 원치않는데 본인 계정으로
들어가서 뭘하려하냐며 다그치기 일쑤입니다.
요즘 친구만나면 인증해라..
누구냐 카톡? 보자 하면 보여는주지만
퇴근하고오면 회사 근무 교대 보고, 전달사항 방이 많지 친구들 카톡온건 거의 못봣어요.
낮에 직장에서만만하는지.
어젠 제 계정 비번을 까먹어서 급하게 모니터화면이 큰 PC로 뭘 잠깐 처리해야하는 상황이라서, 오빠 PC 계정 좀 열어달랬더니, 갑자기 다른 노트북 한대를 PC와 연결시켜주면서 저 노트북에 니 계정있으니 선 꼽아서 PC랑 연결해줄테니 쓰라면서.. 연결잭을 갖고오는거예요..
시간 더 지체되고...
아니 본인 바탕화면 계정만 로그인해주면 바로 쓸수있는걸가지고...
굳이 선까지 꼽으면서 제 계정이 있는 노트북이랑 PC 를 연결시키려는 모습에..
저는 행동 자체가 이해가 안되서.. 화도 나고
좀 오기발동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빠 그냥 PC 오빠 계정 잠시 열어줘 시간이없어서그런다라고하니~ 내꺼 검색만 한다햇더니, 이것저것 눌러본다고하며 그럼 다른거 누르면 5만원을 주기로하고
본인 계정 열어주고~ 옆에서 제가 지켜보고잇으라고햇어요..
저는 네이버에서 필요한게잇어서 급히 처리햇구요~
이런 행동을하니 남편에게 든 생각이 있어서 물어봤어요.
아이가 생기면 아이가 울때~ 오빠 핸드폰으로
유튜브에 나오는 아기달래기용 영상 틀어줘도되냐고하니, 패드로 틀어주면되지,굳이 왜 핸드폰으로하냐고합니다~
그럼 저는 제 핸드폰으로 틀어주는데 혹시 내가 폰으로 뭐하고있거나할때 오빠폰으로 틀어줘라고했더니~ 화를 내면서 왜 본인 핸드폰으로 틀어줘야되냐.. 애가 뭘잘못 눌러서 결제라도 하는거아니냐며 노발대발해요..
아니.. 0세 1세 영아한테 거치대에두고.
차같은데서 보여주는거나 밖에서.. 불가피할때..라고하면서 제가 계속 설득하려드니 소리를지르며 상황봐서 한다고....!! 왜 본인걸로 못보여줘서 안달이지?
처제도 아이패드로 보여주드만!
이런식으로 말하고....
내 친구 남편은 친구가 폰으로 음식점 찾는다니까
아그럼 내폰으로 틀어줄게라고햇다니까..
남편은 그렇게하고싶은가보지..이러고...
제가 아이를 낳고싶은생각이 사그라드네요...
진짜 이해안되는 행동 아닌가요?
저는 이해안되서 여기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평소 이메일 아이디도 물었더니~
왜 알려고하지? 이런적도 꽤있어요 연애때..
개인 통장, 카드내역, 공인인증서 하나두 공유안해요.. 핸드폰 당연 잠금.. 갤러리도 잠금... 핸드폰 메모장같은것도 보려하면 혼자 검열...
뭐 비번같은게있다나..?
저는 왜.. 이해가안될까요?
퇴근후 바로 집에오고
친구들도 잘안만나요..
다만.. 회사
점심시간 1시간.혹시 딴짓해서그런걸까요?
뭐 메일로 안마, 성매매 이런 내용을
주고받기라도하는걸까요?
그런게 예약하면 와서 그래요?
이런거로 상담센터가서 심리 묻구싶어요!
다들 어떻게생각하시나요....
상담센터에서 이런걸 얘기하면 뭐라할지...
무조건 뭔가 켕기고 찔려서 그러는거아니고서야
무슨 아기달래기 유튜브영상도 잠시 차에 폰거치대3에 끼워서 못보여줄일이냐고요..
아기는 갓난아기라고 가정햇을때
카시트에 앉아서 눈만뜨고잇는데..
남편 핸드폰으로 아기달래기 유튜브 영상틀어주라는게 화낼일인가요?
안녕하세요.
연애 5년후
결혼한지 1년 조금 지났습니다~
남편이랑 7살차이나요~ 저는 33, 남편 40.
남편의 심리가 궁금해서 글을 씁니다.
이런일로 싸울일이 전혀아닌것같은데..
답답하고 이해불가라서요..
연애때부터 본인 핸드폰은 사생활이다.
컴퓨터 바탕화면 계정도 따로 만들어줍니다.
본인 계정은 구글 이메일도 자동로그인되어있고,
찝찝하다며 왜자꾸 원치않는데 본인 계정으로
들어가서 뭘하려하냐며 다그치기 일쑤입니다.
요즘 친구만나면 인증해라..
누구냐 카톡? 보자 하면 보여는주지만
퇴근하고오면 회사 근무 교대 보고, 전달사항 방이 많지 친구들 카톡온건 거의 못봣어요.
낮에 직장에서만만하는지.
어젠 제 계정 비번을 까먹어서 급하게 모니터화면이 큰 PC로 뭘 잠깐 처리해야하는 상황이라서, 오빠 PC 계정 좀 열어달랬더니, 갑자기 다른 노트북 한대를 PC와 연결시켜주면서 저 노트북에 니 계정있으니 선 꼽아서 PC랑 연결해줄테니 쓰라면서.. 연결잭을 갖고오는거예요..
시간 더 지체되고...
아니 본인 바탕화면 계정만 로그인해주면 바로 쓸수있는걸가지고...
굳이 선까지 꼽으면서 제 계정이 있는 노트북이랑 PC 를 연결시키려는 모습에..
저는 행동 자체가 이해가 안되서.. 화도 나고
좀 오기발동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빠 그냥 PC 오빠 계정 잠시 열어줘 시간이없어서그런다라고하니~ 내꺼 검색만 한다햇더니, 이것저것 눌러본다고하며 그럼 다른거 누르면 5만원을 주기로하고
본인 계정 열어주고~ 옆에서 제가 지켜보고잇으라고햇어요..
저는 네이버에서 필요한게잇어서 급히 처리햇구요~
이런 행동을하니 남편에게 든 생각이 있어서 물어봤어요.
아이가 생기면 아이가 울때~ 오빠 핸드폰으로
유튜브에 나오는 아기달래기용 영상 틀어줘도되냐고하니, 패드로 틀어주면되지,굳이 왜 핸드폰으로하냐고합니다~
그럼 저는 제 핸드폰으로 틀어주는데 혹시 내가 폰으로 뭐하고있거나할때 오빠폰으로 틀어줘라고했더니~ 화를 내면서 왜 본인 핸드폰으로 틀어줘야되냐.. 애가 뭘잘못 눌러서 결제라도 하는거아니냐며 노발대발해요..
아니.. 0세 1세 영아한테 거치대에두고.
차같은데서 보여주는거나 밖에서.. 불가피할때..라고하면서 제가 계속 설득하려드니 소리를지르며 상황봐서 한다고....!! 왜 본인걸로 못보여줘서 안달이지?
처제도 아이패드로 보여주드만!
이런식으로 말하고....
내 친구 남편은 친구가 폰으로 음식점 찾는다니까
아그럼 내폰으로 틀어줄게라고햇다니까..
남편은 그렇게하고싶은가보지..이러고...
제가 아이를 낳고싶은생각이 사그라드네요...
진짜 이해안되는 행동 아닌가요?
저는 이해안되서 여기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평소 이메일 아이디도 물었더니~
왜 알려고하지? 이런적도 꽤있어요 연애때..
개인 통장, 카드내역, 공인인증서 하나두 공유안해요.. 핸드폰 당연 잠금.. 갤러리도 잠금... 핸드폰 메모장같은것도 보려하면 혼자 검열...
뭐 비번같은게있다나..?
저는 왜.. 이해가안될까요?
퇴근후 바로 집에오고
친구들도 잘안만나요..
다만.. 회사
점심시간 1시간.혹시 딴짓해서그런걸까요?
뭐 메일로 안마, 성매매 이런 내용을
주고받기라도하는걸까요?
그런게 예약하면 와서 그래요?
이런거로 상담센터가서 심리 묻구싶어요!
다들 어떻게생각하시나요....
상담센터에서 이런걸 얘기하면 뭐라할지...
무조건 뭔가 켕기고 찔려서 그러는거아니고서야
무슨 아기달래기 유튜브영상도 잠시 차에 폰거치대3에 끼워서 못보여줄일이냐고요..
아기는 갓난아기라고 가정햇을때
카시트에 앉아서 눈만뜨고잇는데..
샤워할때도 무선이어폰끼구요..한쪽이라도..ㅋ
폰은 밖에..
청소 , 집안일할때도 이어폰ㅋ
이거 매일 이러는거 답답하다니까..
통제하려드냐고 화내네요..
여러모로 왜이러는거죠?
무슨 심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