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의 아들 젠이 4개이 됐을 때 쯤,
방송에서 마주친 적이 많지 않지만
우연히 유재석을 만나게 된 사유리
당시 비혼모 사유리에 대한 비판 여론이 있었을 때였고
유재석을 만난 다음날 이지혜를 통해
유재석의 손편지를 받은 사유리
'오빠는 항상 응원한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수표가 있었는데
너무 많은 돈이 들어서 놀랐다고
그러면서 돈보다 그 마음이 너무 따뜻했다면서
그 이후로 유재석이 TV에 나오면 유느님이라고 부른다고 ㅋ
박명수에게도 고마움을 전한 사유리.
박명수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출연했는데
방송 후 100만원이 담겨 있는 봉투를 받았다고
방송 전에 줬으면 사유리가 알릴 수도 있었는데
방송이 끝나고 주니까 더 멋있었다고
정성호도 박명수 미담을 꺼내는데..
오랜 무명 생활에 힘들었던 정성호
당시 독촉전화랑 사적인 전화를 구분하기 어렵다보니
모든 전화를 피했다고 함
정성호가 사정 설명하기 민망해서 우물쭈물하니까...
후배의 사정을 알게 된 박명수가 바로 300만 원 보내줌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막인데 왜 박명수 목소리가 들리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